[세부] 세부어학연수 JIC어학원 - 까사베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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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구 두구 두구오늘은 드디어 가본 세부의 맛집 이라고 소문이 자자한 까사베르네를 다녀왔다.
세부에 가족들과 여행 왔을 때 와봤던 곳인데
내 기억에 아주 깊게 남아서 다시 한번 꼭 와봐야겠다고 생각 했던 식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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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치 메이트 들과 함께 왔는데 아얄라 몰에서 필요한걸 사고 구경도 하고 저녁을 먹으러 왔다.
나랑 다른 배치 메이트랑 먼저 자리를 잡으러 갔는데 왠걸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앞에 세 테이블정도? ㅜㅜ 이름을 적고 기다리기로 했다.
밖에 앉을까도 생각 했지만저녁이어도 세부는 세부.
굉장히 더워서 조금 기다리기로 하고 안에 앉는 걸 택했다.
30분 정도 기다렸나? 드디어 내 이름이 불리고 함께 간 5명의 배치 메이트들과
오순도순 앉아서 각자 하나씩 시켜서 맛볼 겸 나눠 먹기로 했다.
가장먹어 보고 싶었던 메뉴인 여행 왔을 때 먹어본 플레이트?는 이미 다 팔려서
어쩔 수 없이 메뉴판에 적혀 있는추천 메뉴인 스테이크랑 립, 까르보나라
그리고 샐러드를 시키고 역시나 빠질 수 없는 망고 쉐이크!
오늘은 그린 망고 쉐이크가 먹고 싶었는데 없어서 새로운 걸 도전해 보았다.
파인애플쉐이크! 역시나 기대가 된다.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우리 여기 와봤다고자랑도 할 겸
배치 메이트들 단체 사진을 열심히 찍고 기다리기 지칠 때쯤 음식이 하나 둘 나오기 시작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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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그렇게 늦게 나온 건 아니지만 이때는 굉장히 배가 고팠으므로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린 것 같다.)
까르보나라는 생각보다 밀가루 맛이 많이 나서 아쉬웠다.
그리고 샐러드는 음 역시 야채가 귀한나라여서 그런가
우리가 시킨 샐러드가 원래 야채가 없는 건지 모르겠지만 조금 아쉬웠다.
야채를 주시오.야채가 먹고 싶소. 오오오 시킨 립과 스테이크는 맛있다. 그리고 조금 짜다.
역시나 짜다. 원래 싱겁게 먹어서그런가 나한테는 매우 짰다.
처음 음식이 나왔을 때는 엄청 조금이여 보였는데 우리 6명 모두 배가 불렀다.
마지막으로 시원하게 쉐이크를 먹어주니 기분이 짱짱 좋았다.
까사베르네, 세부와서 처음으로 배치 메이트들과 저녁 식사를 해서 좋았고
그리고 여행으로왔던 때가 생각나게 하는 곳이었다. 스테이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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