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English FELLA 스파르타 - 나는 필리핀이 즐거워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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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오면 많은 선생님들과 사람들을 보면 많은 부분이 즐겁다고 느낄 때가 많았습니다.
날씨는 조금 덥기는 하지만 지금 대한민국의 미세먼지를 비교 했을때 너무 좋았고,
한국 보다 사람들이 긍정적으로 마음을 먹고 있구나를 많이 느꼈습니다.
하루에 수업을 하면 최소 7명의 선생님을 만나게 되는데,
모든 선생님들이 저마다의 행복을 즐기는 법을 알고 있는거 같았습니다.
한국에서 생활할때는 남을 이겨야 내가 발전한다고 생각하는경우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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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여기서 선생님들과 1대1로 대화를 주고 받으면서 교육을 받는 순간
교육은 교육이 되어야지 경쟁이 되선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수업을 할 수 있어서 매시간마다 영어로 대화하는 순간에 지금까지
한국에서 영어공부를 하는 것이 왜 괴로운 것인 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영어는 줄세우기의 도구가 되었으며 영어의 사용의 목적이 더 이상 외국인과의 의사소통이 아니었습니다.
한문장 한문장 인내를 가지고 들어주시는 영어선생님들 덕분에 자신감 있게 영어를 말할수있는 것이 너무 신기 합니다.
불과 1주일 밖에 되지 않았지만 영어로 얘기를 하는데 두려움이 없습니다.
주말에 나가서 현지 필리핀 사람들과 얘기를 해도 즐겁게 말 할 수있는 것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10년넘게 영어를 배워 왔지만 1주일간 입밖으로 영어로 얘기한것이 더 많다고 느꼈습니다.
영어는 경쟁이아니라 재미라는 것을 불과 1주일째에 알게 해준 펠라 어학원에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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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라2는 규율이 강하지만 규율속에서의 자그마한 행복도 정말 크게 다가왔습니다.
이번주에는 워터멜론 파티가 있었는데 지친 오후 수업시간을 조금 단축시켜서 수박을 먹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노란수박이라서 처음 먹어보는 재미도 있었으며, 펠라2 내부에 있는 오두막에서 동기들과 편하게 대화를 나누면서
오후 수업시간에 잠시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오후10시까지 의무 야간 자율 학습을 마치고 들어 갈 수 있는 수영장도 너무나 큰 즐거움이었습니다.
그 공간 속에서 다른 외국인들과 영어로 의사소통도 하며 즐거움을 공유하면서 영어에 대한 친근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만약 바로 미국이나 캐나다로 갔으면 처음 부터 영어에 대한 친근감을 느끼지못한채, 거리감을 느꼈을 것 같았습니다.
내일은 어떤 외국인을 만날까에 대한 흥미도 가지게 되었으며,
나랑 다른 삶속에서 살았던 사람들과 대화하며 배우는 것도 참많았습니다.
더 정확하게 대화하는 욕구가 생겨서 일부러 더 좋은 문장을 찾아보기도 하며,
입으로 편하게 발음 하는 모습은 한국에서 찾아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총 3개월동안 어학연수를 하지만 불과 1주일만에 이렇게 재미있게 영어를 배운적이 없었습니다.
일본인친구 타이완친구를 사귀며 앞으로 서로에 대한 것들을 더 알아가고 기회가 된다면 주말에 여행도 가고싶습니다.
필리핀에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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