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스파르타어학원 CELC - SM시사이드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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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래 간만에 친구들과 SM시사이드에 방문을 하였다.
나의 목적은 머리를 자르는 것과 볼링을 하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8명이서 볼링을 치기로 하였으나, 전날 과음을 한 친구들이 있어서 갑자기 5명으로 줄었다.
예상치 못한 상황이었지만 우리는 예정대로 진행하였다.
학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발하였기 때문에, 다행히 배는 고프지 않아서 우리는 바로 볼링장으로 향했다.
누나는 구경을 한다고 해서 2대2로 내기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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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음료수 내기를 하였는데 우리팀이 불리해서 20점을 먹고 시작하였다.
계속 스트라이크가 나오지 않고 9개만 넘어져서 아쉬웠다.
최종적으로는 우리팀이 상대팀에 1점차이로 졌다. 더 아쉬웠다.
내가 집중을 하였으면 1개정도 더 넘겼는데 결국 졌다. 우리는 다음 게임을 하기로 하였다.
이번 내기는 간식내기였다. 조건은 똑같았다. 20점을 받고 시작을 하였다.
우리는 시작부터 호흡이 좋았는데, 상대팀이 더 좋았다....
초반기세에서 우리는 눌리고 시작하였지만 계속 치다보니 점수를 따라갈 수 있었다.
마지막 순간에 상대팀에서 스트라이크 안 터지면 이기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상대는 볼링의 고수였고,
형은 스트라이크를 만들어내면서 한번 더 굴리면서 우리가 7점 차이로 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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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내가 핀을 1개만 치는 말도 안되는 실수만 아니었더라면 몰랐는데.... 결국 졌다.
우리는 다음번을 기약하고 나와서 내기를 지켰다.
필리핀에서 볼링을 치면서 내기로 많이 지기도 했지만, 하루가 너무 재밌다. 아래의 사진은 볼링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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