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스파르타 CELC어학원 - 입학 첫날 OT 및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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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국은 현충일로 휴일이나 이 곳 필리핀은 평일로서 나의 CELC어학원 첫 입학일이었다.
오전에 식사를 마치고 레벨테스트를 치렀다.
호주 SPC와 달리 General English에 의한 시험이 아닌 IELTS방식에 의한 시험이기에 기준차이로 인하여
호주 SPC에서 6단계의 우수한 실력으로 졸업을 하였던 나도 예상보다 낮은 등급을 받았다.
나와 수업을 함께 하는 튜터들도 나와 영어로 대화하며 다들 의아하게 생각하였다.
한달 후 레벨테스트에서는 반드시 상위등급을 쟁취할 것을 작심하고 이용범 부원장님의 지도에 따라 OT를
받으며 Cellphone도 개통하고 SSP용 사진도 촬영하며 학생증도 만드는 등 바쁘게 지냈다.

이후에는 외출금지라 하여 가까운 슈퍼에서 간단한 간식거리를 사가지고 기숙사로 돌아왔다.
사실 나는 필리핀에는 어렸을때부터 여행과 아버지의 출장을 따라 7~8차례 방문하였던 경험이 있어 낯설지
않았고 그 당시 사 먹었던 구야바노, 망고 쥬스 생각이 나서 ZEST브랜드 것으로 샀던 것이었다.
오후 3시에 첫 수업이 시작되어 저녁식사 전까지 수업을 마치니 호주 SPC에서의 연수가 도움이 되어 수업의
진행이 꽤 재미가 있었다.

이후 스페셜클래스 수업은 일단 혼란스럽고 복잡함을 피하기 위하여 셀프스터디로 결정하였다.
나의 룸메는 사정으로 잠시 한국에 다녀온다 하여 당분간 룸메 없이 지내며 혼자 예, 복습을 충실히 해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자기 전에는 라인을 이용, 부모님과도 영상통화를 하여 내 첫날 소식을 말씀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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