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바기오 토크어학원 - 저의 어학연수 수업은 이렇습니다 - List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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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어학연수 수업은 이렇습니다.- Listening
대학강의를 들을 때도 같은 과목이어도 이 교수님은 이렇다 저 교수님은 이렇다 하는 게 있잖아요?
예를 들면, 수업을 가르치는 방식이나, 과제를 얼마나 내주시는지, 재밌는지 등등
수업과목 만큼이나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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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저의 수업시간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같은 과목이어도 티처들마다 커리큘럼이 다르고, 내가 어떻게 바꿔가고 싶은지에 따라 수업의 진행방식이 바뀌게 되죠.
먼저 첫교시가 listening수업이라 이 수업에 관해 쓰려고 해요.
TALK어학원에서 listening수업은 최대 4대일수업으로 진행되고 있어요.
그리고 제 listening 티처는 Nico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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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니코만의 독특한 방식의 내용으로 진행되고 있어요.
보통 토익과 같은 듣기문제를 통해 듣기는 진행이 되는데요.
니코는 미국인의 발음을 통해 미국인의 발음을 들을 수 있게 알려줘요.
예를 들면 to는 "ㅌ"라는 발음이 항상 나는 것이 라네요.
앞에 vowel (모음)이나 voiced(자음 발음 중 울리는 소리)가 오면 "ㄷ"가 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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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yet의 경우, 낫옛이 아니라 t과 y가 합쳐져 나�B이라고 발음한다고 하네요.
그 외에도 정말 다양한 부분을 알려줘서 지금까지 배워본 적 없는 내용이라 참 좋아요.
그리고 실제로 숙제로 dictation(받아쓰기)을 하면서 그 부분에 주의해서 들으면서 미국인의 발음에 익숙해갈 수 있어요.
듣기는 물론 발음까지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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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 단원이 끝날 때마다 그 발음을 듣고 따라하며 recording(녹음하기)하는 숙제도 내줘요.
이게 가끔 잘하려고 하면 많이 힘들 때가 있는데, 나중에는 그 발음이 익숙해지면서 자연스럽게 더 잘 들리게 된답니다.
니코 수업 숙제랑 수업내용 필기한 것 참고로 사진으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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