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세미스파르타 세부JIC - 만타유판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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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 어학연수를 온지 첫 째주 주말에 만타유판(모알보알)여행을 다녀왔어요.
세부에는 여행으로도 몇번 왔었는데, 만타유판으로 여행을 간 것은 처음이라 설레였어요!
저희는 1박 2일간의 여행으로 일정을 잡고 떠났었어요.
이번 여행은 저희 일행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안겨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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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다 함께 모여 터미널로 이동하여 버스를 타고 가기로 해서 모두 터미널로 향했어요.
터미널에 버스는 에어컨 버스와, 에어컨이 없는 버스 2가지가 있었고, 저희는 3시간정도 걸리는 거리라
무조건 에어컨이 있는 버스를 기다려서 타야했어요!
다들 아침을 먹지 못한 상태라 간단하게 도넛과 우유로 끼니를 채우고 버스를 타고 모알보알로 출발했어요!
저희는 발랄리쪽에서 내려 만타유판이라는 폭포로 갈예정이었어요!
보통 모알보알쪽으로 간다고하면 가와산 폭포를 많이 생각하겠지만,
저희는 다른 루트로 가기위해 만타유판을 선택했었어요.
만타유판으로 가기위해서는 발릴리에서 차로 10분 거리로 들어가면 되는데,
막상 발릴리에 도착을 하니 택시가 하나도 다니지 않아, 오토바이를 타고(뒷자리) 만타유판으로 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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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타유판의 경우, 관광객이 많이 없어 그런지 자연상태 그대로 잘 보존이 된 느낌이였어요.
조용히 자연경관을 즐기고 싶으신 분이라면 가와산 보다는 만타유판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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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입장료가 있는데, 제기억이 맞다면 1인당 20페소를 내고 들어갔어요!
폭포는 2군데로 이루어져 있는데, 올라가다보면 만나는 제2 폭포가 물살도 세지 않고 깊이도 깊지않았고,
제1 폭포는 조금 깊은 느낌이었어요!
놀기에는 첫번째 폭포가 좋을 거 같은 느낌이에요!
저희가 갔을 때에는 비가 왔어서 그런지 물이 조금 탁한 느낌이었는데,
아마 건기나 날씨가 정말 좋을 때 간다면 물이 훨씬 맑은 느낌일거에요!
그리고 여기의 경우, 관광객보다는 현지인들에게 유명하다고해요!
실제로 저희가 갔었을때에도 외국인들은 저희밖에 없었어요!!
그리고 사람도 적어 놀기엔 너무 좋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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