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ELSA 어학원 - 처음 ELSA 어학원에 온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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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ELSA 어학원 - 처음 ELSA 어학원에 온 날
내가 처음 엘사(ELSA)에 온 날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게 난다.
일요일 밤비행기로 출발해서 (비행기 시간이 자꾸만 늦추어졌다.)
월요일 새벽에 도착하였다.
외국을 많이 접해본 경험도 없는 지라,
많이 떨리고 일요일 아침부터 많은 걱정근심 + 많은 기대감이 뒤섞여있었다.
공항검사 이야기를 수십번 들었기에 아예 애초부터 나는 면세점을 가보지 않았다.


새벽에 도착하니, 공항에서 캐리어 검사도 종종 한다는데 복불복인 거 같았다.
내가 도착했을 때는 검사하는 분들이 힘드신지 생각보다 빨리(?) 보내주셨다.
새벽에 도착하니 한국말을 조금 하실 줄 아는 필리핀 분이
(나중에 오피스 직원이신 걸 알았다.) 마중나와서 나를 반겨주셨다.
새벽이여도 어학원과 여행사가 뒤엉켜서 도착한 사람들을 찾아서
처음에 공항검사 끝나고 나오면 살짝 멘붕이 온다.
난 눈을 크게 뜨고 내 이름을 찾다가 오피스 직원을 만났고
무사히 벤을 타고 안전하게 학원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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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매니저에게 학원에 대해 설명을 듣고
(아마 새벽 2시? 2시반쯤이라 간단히 설명을 들었다)
자고 있는 룸메이트가 깰까봐 조심스레 방에 들어가서 잠을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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