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필리핀 바기오 TALK어학원 - 학원 식단
페이지 정보

본문
토크어학원에서 지낸지 2주가 조금 안�榮�.
들었던 대로 밥도 맛있고 학교 다니는 기분이 들어서 너무 좋다 .
아침은 7시부터 8시 점심은 12시부터 1시 저녁은 6시부터 7시에 먹을수 있고 , 밥은 대체적으로 너무 맛있다.
간혹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수 있겠지만 편식을 안하는 사람은 좋아할 식단이 나온다 .
.jpg)
오늘은 아침에 토스트 식단이 나와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나같은 경우는 밥을 좋아하는 타입이라 빵 먹으면 뭔가 배고프다
그리고 빵은 토스트기로 구워서 먹거나 그냥 먹어도 되고 계란 햄 잼 이 나오는데 ..솔직히 잼이나 햄은 맛이 없다 .
햄의 경우는 한국에서 먹는 분홍소시지 ? 맛이어서 별로 기대 안해도 좋다.
하지만 배고파서 그런지 든든하긴 해서 좋았다
사람들 말로는 토스트의 경우는 가끔 나온다는데 저번주부터 초등학생들이 들어와서 빵 식단이 나온것 같다.
.jpg)
저녁에는 고로케와 뼈다귀해장국 이 나왔는데 정말 맛이 있었다.
평상시라면 음식들이 남았을텐데 고로케도 그렇고 뼈다귀 해장국도 그렇고
너무 맛있어서 사람들도 거의 다 먹었던 것같다.
밥의 경우는 필리핀에서 먹는 식단 어느 곳보다도 밥이 솔직히 맛있다.
밥도 잘 안 흩어지고 반찬 간도 대체적으로 잘 맞는다.
.jpg)
하지만 단점이 감자가 나올경우는 버터를 많이 쓰기 ��문에 느끼하기도 하고
한국에서 먹어보지 못했던 맛이기 ��문에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이다 .
솔직히 아침의 경우는 피곤해서 잘 안먹는 경우가 많은데 나는 대도록이면 아침 먹는것을 추천한다 .
수업이 8시부터 12시까지 하기 때문에 안먹을 경우는 솔직히 체력소모도 너무 심하고 배가 많이 고프다 .
중간에 브레이크 타임이 있는 경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본인의 간식이 없는 경우라면 밥을 먹는것을 추천한다 .
점심이나 저녁은 어차피 먹을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다.
저녁의 경우는 나이트 클래스나 보카 테스트를 하기 ��문에 대부분 사람들이 많이 먹고 ,
금요일 저녁부터 일요일까지는 선택제 이다 .
보카테스트를 보고 나서 8시부터 나갈수 있기 때문에 본인이 먹을 경우는 이름을 적고 체크를 하면 된다 ,
만약에 체크를 안하면 밥이 부족할수 있으니 먹던 안먹던 체크를 하는것을 추천한다.
사람 체크 한 인원수 만큼 밥을 하기��문에 이점은 꼭 숙지 했으면 한다 .
그럼 다음에 만나요 ㅋㅋㅋㅋ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