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필리핀 바기오 TALK어학원 - puga adventure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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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항상 기대되는 날이다 .
항상 어디를 갈지 뭘할지 고민이 되기도 하지만 여기 사람들은 주말만 되면 1박2일 혹은 당일치기로 여행을 떠난다
여행을 가면서 그동안 배웠던 영어표현들이라던지
혹은 길물어보기/ 주문하기 등의 표현을 써보기도 하고 궁금했던 영어 표현을 사용하기에 좋은 기회가 되기 ��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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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가기로 한 여행지는 pugo adventure라는 곳이다 .
이곳은 수영장도 여러개 있고 집라인으로 유명한곳이라서 베치매이트 들과 함꼐 떠나기로 했다 .
아침에 일어나 8시에 만난뒤에 세션로드에 가서 아침을 일단 해결하기로 했다.
armynavy에 가서 기본햄버거에 치즈와 베이컨을 추가해서 밥을 먹은 뒤에
간단하게 과자와 마실것들을 장본뒤에 우리는 버스를 타러 출발을 했다.
앞에 보는것과 같이 2070버스를 타면되는데 여기는 3명이서 앉는 좌석이고 우리나라와는 버스가 확연하게 다르다
벨 누르는것도 없고 표를 따로 사지도 않는 시스템이다 .
특이한점은 출발전에 딸기를 파시는 분이 오셨는데 이곳에 딸기가 유명하다는것을 듣고 우리는 하나를 사먹기로 했다
가격은 35페소 였던걸로 기억이 되는데 확실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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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 바기오에서 푸고 어드밴처로 가는길 길이 너무 구불구불해서 멀미가 나서 너무 고통스러웠다 .
시간은 50분 정도 걸리는데 멀미 날것 같은거 빼고는 거리도 멀지 않고 가길 추천한다 .
푸고어드밴처 입구에 내리면 15~20분정도 걸어서 인포메이션 데스크에 도착할수 있다.
우리는 미리 뭐를 할지 정하고 갔기 ��문에 패키지3인 집라인 3개를 타기로 결정을 했다.
장비를 착용한뒤에 트럭을 타고 올라가는데 생각했던것보다 길고 높아서 너무 놀랐다.
더 놀랐던 이유는 처음부터 누워서 타기 ��문에 기대도 되면서 동시에 겁도 나서 무서움을 느낀것 같았다.
하지만 무서움도 잠시 처음만 무서웠었고 너무 재미있어서 정말 좋은 경험이 되었던것 같다.
한국에서 할려면 많은 돈이 필요 하겠지만 이곳에는 액티비티 활동이 활성화 되었기 ��문에
가격도 800페소 정도면 할수 있는 가격이라 너무 재밌게 즐길수 있었다.
다만 아쉬운것이 너무 더워서 지치는 경향이 있었고, 수영복을 가지고 않가서 물에 들어갈수 없던게 너무 아쉬웠다.
또 청바지를 입고 갔는데 반바지를 입는것을 추천한다 .
날이 너무 덥기 ��문에 반바지를 입어야 그나마 활동하기 지치지도 않고 재미있게 액티비티를 즐길수 있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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