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 펠라어학원 - 3개월 연수를 마치며 드리는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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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연수를 마치며 제가 생활하며 느꼈던 것을 토대로 몇가지 팁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연수일기에서 팁은 많이 안읽고 가서 그런지 한국에서 준비해오지 않아서 아쉬웠던 것들이 있었는데
그런 아쉬움을 담아서 나름 tip을 남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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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자사전
저는 학교 졸업한지가 꽤 되서 전자사전이 없었어요. 그래서 무료 사전어플을 다운 받아 왔는데요
결론은 공부 제대로 하고싶다 하시면 유료 사전어플 구입하세요.
저는 무료사전이 단순한 뜻만 알려주다 보니 연수중에 부족함을 느껴서
세부 현지에서 유료 어플을 구입했는데 느려터진 와이파이로 2시간 다운받느라 고생, 후회 엄청 했습니다.
2. 옷
버릴 옷 위주로 가져가란 얘기는 많이 들으셨을 꺼예요.
연수 끝나고 옷 버리고 선물로 채워가시면 됩니다.
티셔츠랑 반바지 위주로 가져오실텐데 여자분들이라면 예쁜 원피스 한두벌도 챙겨오세요.
저는 입을일 있겠어 하고 안가져 왔는데 할로윈 데이나 클럽갈 때
혹은 근사한 레스토랑 갈때 옷이 마땅치 않은 경우가 있더라고요.
부피 차지하지않은 예쁜 옷 한두벌 가져오시면 유용하실 듯 합니다.
3. 우산
우산은 현지에서 사면 되겠지 하시고 안챙겨 오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우산은 꼭 챙겨오세요. 필리핀 공산품 질이 너무 않좋아서
한국에서 5천원짜리 우산이라도 훨씬 튼튼하고 질도 좋습니다.
4. 화장솜
필리핀 화장솜 질이 어마어마하게 않좋습니다.
제가 화장솜이 부족해서 사서 사용해 보았는데 질도 않좋고
우리나라에서 흔히 쓰는 형태의 화장솜 구하기도 어려워요.
화장솜 넉넉히 가져오시거나 클렌징 티슈 이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5. 티쳐 선물
제일 후회했던 것이 티쳐 선물을 한국에서 미리 준비해오지 않은 것이였습니다.
계속 말씀드리는 거지만 필리핀 제품들 질이 정말 안좋습니다. 그래서 마땅히 살게 없어요.
티쳐들이 대부분 여자들이다 보니 선물로 한국 화장품을 사주려 했는데
에뛰드, 더 페이스 샵 등의 브랜드들이 세부에도 있긴 하지만 한국에서 우리가 항상 세일할 때
사다보니 제값주고는 도저히 비싸서 못사겠더라고요.
꼭 화장품이 아니더라도 우리나라 제품들이 저렴하고 질 좋은 게 많으니
한국에서 티쳐 선물을 미리 준비해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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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것은 없었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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