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어학연수 SMEAG어학원 - 필리핀 로컬 바비큐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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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근처에 있는 동네(?)로 놀러갔다
목적은 바비큐를 먹기 위함이었다.
사실, 밖으로 하도 돌아다니질 않아서 그런지 외부지역 명칭을 잘 모른다
그냥 택시타고 가서 내려서 놀다가 택시타고 돌아오는 삶을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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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클래스 메이트 들과 함께 갔고, 이전과 달리 큰 가게로 갔다.
처음 들어설 때 느낀 감상은, 마치 야시장과 비슷한 듯한 느낌이 들었고(느낌만)
바비큐 가게들이 줄지어서 있으며 심지어 호객행위를 하는 사람도 있다는 점이었다.
그 중, 하나의 가게를 선택해 들어가게 되었고, 학원근처의 바비큐 집과는 달리 생선이나,
해산물등이 준비되어 있는것을 보고 조금 놀랐다.
사실, 로컬음식을 먹을땐 가격을 계산하지 않고 먹는다.
얼마나 얼만큼 많이 먹는다 해도 절대 비싸지 않다.
간 곳과 달리, 잎에 쌓인 밥이 기본적으로 제공되었다.
그리고 바비큐를 먹었는데, 어딜가서 뭘 먹든 맛은 다 비슷한 것 같다.
그냥 분위기가 더 좋고, 종류가 더 많고 하는 느낌으로 먹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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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주의할 점으로, 바비큐 집을 가게 되면, 해산물은 피하는 편이 좋은 것 같다.
실제로 이번에 방문했을 때 해산물을 먹고 다음날 배탈이 났다.
긴 세월간 오랜만에 겪는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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