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세부/CIJ - 출발 그리고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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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학연수가 처음인데요. CIJ에서 첫번째주 보낸 뒤의 이야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 이곳저곳 어학원을 알아보다가 필자닷컴이라는 곳을 알게되어서 라운지 이용도 그렇고
세부 현지에 시스템이 잘되어있는것 같아서 인천센터를 선택해서 상담하고 저에게 가장 잘 맞다고 생각이드는
이곳 CIJ로 선택을 하게�營윱求�. 코스는 BASIC SPEAKING COURSE 이구요. 세미스파르타 코스입니다.
제가 선택한곳은 스파르타캠퍼스와 프리미엄 캠퍼스로 나뉘는데 저는 프리미엄 캠퍼스입니다.
아얄라몰이나 SM몰이 택시타고 10~15분 내외로 가능하기때문에 위치상 가장좋고
지금 이 글을 쓰는 필자라운지가 CIJ 프리미엄캠퍼스 건물 4층에 위치하고있기때문에
이동이나 이용하는데에 굉장히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제 기숙사는 3층이라서 한층만 올라오면 되거든요

짐을 챙길때까지만해도 그렇게 떨린다거나 긴장하거나 하지 않아서 그냥 여행겸 공부겸으로
생각하고 비행기를 탔고 도착하니 공항 밖에 픽업도 나와주셔서 편하게 왔던것 같아요.
월요일부터 수업이 시작이라 저는 일요일에 먼저 도착했는데 첫날부터 세세하게 신경써주셔서
불편함없었습니다. 그리고 첫날 아얄라몰에서 쇼핑도하고 유심도 구매하고 혼자 잘 다녔던것같아요.
날씨도 굉장히 좋았고, 세부가 4~5월이 가장 덥다고 들었는데 상상했던것보다는 심하게 덥지는
않았던것같아요. 더운나라에 가보신분들은 한번씩 느끼셨던 그정도의 더움정도입니다.


첫번째주에 오시면 오리엔테이션도 해주시고 테스트도 보는데 테스트에대한부분을 궁금해하시는분들이
계실것같아서 적어봅니다. 일단 어느정도 공부를 하고 오시는 분들은 괜찮다.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저처럼 공부안하고 오시면 좀 어렵게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저는 실제로 조금 어려웠거든요.
그래도 한국에서 보는 테스트보다는 쉬운편입니다. 나름 괜찮았어요. 첫날은 푸다라는 근처 마켓에
데려다주고 쇼핑도 하게해줍니다. 그러니 너무 무거운것들은 안가져 오셔도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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