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CELC- 세부 남부 버스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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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여행을 갔다왔오면서 처음으로 세부의 버스터미널을 이용했습니다. 우리나라의 강남고속버스 터미널 같은 느낌이었어요! CELC어학원에서 택시로 10분도 안걸렸던거 같아요. 택시비는 80php 였습니다. 들어가면 표를 사는게 아니라 앞에 가드에게 목적지를 말하면 어디로 가라고 말해줘요. 가서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면 됩니다. 한가지.. 단점은 선착순이예요.. 저희는 일찍 출발해서 새벽 5시? 전에 도착했는데도 평일에는 시티에서 일하고 본집으로 가는 필리피노들이 많더라구요 ㅠㅠ 금토요일에는 현지인들도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질서 해보이지만 다 체계적이고 규칙이 있더라구요. ㄹ자로 의자가 되어있는데 그 순서대로 돌아서 입장하더라구요.. 그리고 차가 오면 인원수에 맞게 타고 에어컨차와 에어컨이 없는 차를 선택해요. 티켓은 차에 타면 차 안에 안내원? 이 있어서 목적지에 따라 요금이 달라져요. 차 안에는 영화도 나오고 에어컨도 빵빵하고 생각했던것 보다 쾌적했어요. 연수 동안에 버스 자유여행 해 보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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