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세부/CIJ 나만의 용돈관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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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맛있는것들이 많아요. 물론 한국음식이 그리우시면 필자 라운지로 오셔서
한국음식은 본인 해당 포인트로 사용하셔서 맛있게 드시면되고. CIJ는 거의 한식이 섞여져서 나오기때문에
된장국, 미역국 등등 한식으로나오고 간도 필리핀 특유의 간이 짜게되어있지 않아서 괜찮습니다.
전편에도 말했다시피 배치메이트들이나 다른 원생들이랑 친해지면 저처럼 이렇게 맥주도마시고 펍에가서
즐기는데요. 필리핀 페소가 생각보다 작은단위로 생각이 되다보니까 생각없이 막 쓰게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항상 무언가를 구매할때마다 핸드폰에 기록을 해놓았습니다. 아직 일주일밖에 안�榮鳴� 했는데
얼마나 썼겠냐고 생각하시겠지만 아니에요. 필요한 생필품이나 기타 간식들, 음료수, 배치메이트들과
함께하는 시간들동안 일단 어학원 밖을 나가는 순간 택시부터 돈 지출이 시작되기때문에 이점은
항상 유의하셔야 할것같아요. 저같은 경우에는 3개월동안 이곳에서 지내야 하기때문에 확실히 계획을
세워야 할 필요가 있더라구요. 분위기도 좋고 맥주마시기에는 저렴해서 정말 이곳이 최고라서
맥주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거의 매일 나가서 맥주를 먹게되는데. 아무 생각없이 사용했다가
남은돈을 보고 한숨쉬게됩니다. 그래서 저는 핸드폰에 기록을 해놓고, 남은돈이 얼마인지 기록해놓아요.
그래서 그걸보고 혹시나 배치메이트들과 약속이 생겨서 나가게되면 얼마가 들지 모르기때문에
넉넉하게 하루에 사용할 수 있는 양을 정해놓고 사용하는것이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돈을 계속 가지고다니면 아 이거 사야되는데 하고 막상 사면 그다지 필요하지 않는것들도
많아지기때문에 잘 생각하시고 구매하시는것도 방법이에요. 저같은 경우에는 슬리퍼가 굳이 필요하지
않았는데 그냥 지나가다 괜찮아보여서 충동구매식으로 구매했는데 3일만에 찢어져서..
아무튼 계획성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점은 항상 유념하셔야 할것같아요.
그래서 저는 매일 나가지않고 예를들어 일주일에 3회정도로 제한을 두고 하루 사용량에도
제한을 둘 생각입니다. 왜냐면 여행을 갈 계획을 세우지 않고 계시다면 상관 없겠지만
이곳에 있으면서 주말에 여행도 다녀오시고 하시려면 그만큼 돈이 필요한데
평일에 생각없이 돈이 나가게되면 여행계획에도 차질이 생길 수 있기때문에 어느정도 여행비나
앞으로 머물어 남아있는 시간들을 생각하셔서 사용하시는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동전. 귀찮다고 잘 안쓰는 사람들도 있던데 그러지마시고
간단하게 맥주마시고 하실때 동전으로 내세요. 택시타시거나 하실때는 솔직히 그거 하루종일 숫자세고있어야
하고 그래서 불편해서 안쓰게되는건 이해가 되지만 다른 이유에서 동전을 쌓아만 두시는건 너무
아깝습니다. 그것도 모이면 상당히 큰 돈이 되더라구요. 용돈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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