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ENGLISH FELLA 1] 영어신생아 Crystal의 필리핀 어학연수 스토리-필리핀 도착 첫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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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FELLA 1 CAMPUS] 영어신생아 Crystal의 여행인듯 여행아닌 여행같은 필리핀 어학연수 스토리
3. 필리핀 도착 첫 날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나이 33살(만 31세) but 필리핀에서 새로 태어난 영어신생아 Crystal 이에요^.^ 앞으로 2달 동안 파워장학금을 위해 + 어학연수를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아주 죄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솔직담백 필리핀 어학연수 스토리를 써보려 해요.
스토리 2편에서는 지극히 개인적인 필리핀 어학연수 준비 및 준비물에 대해서 이야기 했었어요. 오늘은 필리핀 도착 첫 날을 이야기하려해요. 저는 지금 딱 2주 되었는데 처음 왔던 날이 생생해요.
뱅기를 타고 새벽 1시쯤에 세부 막탄 공항에 도착하여 내가 필리핀에 왔긴 왔구나.를 죄금 실감하고. 비몽사몽. 피곤반 두근반 설렘반으로 짐을 찾고. 픽업자를 만나기 위해 나가려는데 입국수속만 1시간이 넘게 걸렸어요. 결국 두근반 설렘반은 사라지고 피곤만 가득한 상태로 픽업자를 만났어요.
fella 티셔츠를 입은 여성분이 서있었고. 저는 스토리 1편에서도 말했듯이 영어를 아주아주아주 못하는 영어 신생아이기 때문에. 픽업자를 만나 hello 이후엔 아무 말도 못했고.. 그냥 웃으면 픽업자를 따라가 타라는 택시에 실려 어학원으로 갔어요. 어디로 가는지 보고싶었지만 어두워서 아무것도 눈에 뵈는건 없었고 가는 동안 택시안에서 읽어보라고 준 간단한 ot 안내장을 읽다보니 20분? 후 ENGLISH FELLA 어학원 1 CAMPUS 에 도착했어요.
어학원에 도착했던 시간은 일요일 새벽 3시쯤이였고 저는 3인실을 신청했었는데 다행?이 제 룸메이트는 한국인이였고 잠을 자지 않고 있었어요. 주말이라서 다른 룸메이트 한명은 외박중이었고. 짐을 풀며 저의 룸메이트에게 이것저것 궁금한것들을 물어보고 이야기를 나누다가 밤을 샜어요^.^ 새벽 6시 30분에 잠깐 잠을 자고 오전 9시에 눈을 떠서 일요일 하루를 시작했답니다.
남은 룸메이트 마저 외출을 하였고.. 저는 어학원에서 혼자 일요일 하루를 보냈었어요. 저는 원래 혼자서도 잘 사는 사람인데. 낯선곳에. 아는 사람도 없고. 첫 날은 외출도 불가하기 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 어학원에서 나오는 점심과 저녁만 먹으니까 배고픔과. 외로움. 우울함으로 한국에 있는 친구들과 하루종일 연락을 하며 일요일 하루를 보냈었답니다. 와이파이가 돼서 정말 정말 정말 감사 또 감사. 다행 또 다행이였던 필리핀에서의 첫 날이였답니다^.^
아 그리고 토요일 비행기를 타고 일요일 새벽에 도착하는 분들도 있고. 일요일 비행기를 타고 월요일 새벽에 도착하는 분들도 있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토요일 비행기를 타고 일요일 새벽에 도착해야 일요일 하룻동안 짐정리도 하고. 마음의 준비도 하고. 쉬기도 하고. 등등 월요일을 덜 피곤하게 보낼 수 있는 것 같아요. 월요일 새벽에 도착하는 분들은 바로 자고 바로 월요일 아침부터 레벨테스트 시작이라 많이 피곤해하더라구요^.^
사진 1. 세부막탄공항 입국심사 기다리며
사진 2. 펠라 1 캠퍼스 대문
사진 3. 펠라 1 캠퍼스 낮풍경
사진 4. 펠라 1 캠퍼스 밤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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