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ELLA_uni 어학원 나만의 공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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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공부 방법
어느덧 어학연수 생활한지 반이 되어 가고 있다. 시간이 정말 빠르다. 어떨땐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혼란이 올때도 있다. 어학연수 생활을 반 정도 하다보니까 정말 그만 공부하고 싶을때도 많았다. 내가 뭘 하겠다고 영어를 배우러 온건지 약간 혼란도 많이 왔고, 내 영어 실력은 그대로 머물러 있는 것 만 같기도 하고 그냥 저냥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이 들었다. 그래도 마음을 다시 붙잡고 정신을 차렸다. 돈은 돈대로 들어가는데 실력이 잘 늘지 않으니까 많이 짜증날때도 있었다. 스피킹을 할때 제일 중요한건 내가 정확히 말을 하고 있는건가? 인것 같다. 단어 별로 억양이나 세밀한 발음 교정이 필요한것 같다. 모범답안을 달달 외운다고 해도 그 한계가 존재 하는 것 같다. 그래도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공부해 보기로 했다. 그리고 단어를 외울때는 배워야 할 내용을 연결시키기 위해 핵심이 되는 단어의 심상을 사용한다. 그니까 한마디로 연상 기억법으로 단어를 외우곤 한다. 초등학생때 속독을 했던 적이 있는데 그때 연습했던 방법으로 단어를 외우면 더욱 더 잘 외워지고 오랫동안 기억이 된다. 머릿속에 오래 남는다. 그리고 숙어를 배울때는 예문을 만들어서 문장을 여러번 입으로 소리내서 여러번 연습하고 암기한다. 숙어만 외우는게 아니라 문장을 두개 정도 만들어보고 연습한다. 그럼 선생님이나 친구들 만날때 사용하면 훨씬 대화가 수월하다. 그렇게 외워서 대화에서 사용한 나도 내 자신이 뿌듯해진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영어 공부가 재밌어지고 더 열심히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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