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조이풀 4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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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차인데 내일은 공휴일이라 한 주가 끝난 기분이네요.
친해진 엄마와 아이들이 이번주에 많이 떠나서 딸아이가 많이 울 것 같아요.
지난주 먼저 떠난 언니 배웅할때 여자아이들이 많이 울었거든요. 저도 많이 적적할거 같구요.
조이풀에서의 일상은 자리잡아서 월.수.금은 요가원에 걸어가요.
덥긴하지만 시골길을 10분 미만으로 걸어가면 됩니다.
조이풀을 통한 수업시간은 요가레벨이 높아서 힘들어서 요가원에 다이렉트로 5+1로 등록했어요.
어제 6번 다 사용해서 재등록 했습니다.
화.목은 줌바댄스 빠지지 않고 참여하는데 재밌고 신납니다.
아이들도 같이 따라추는데 너무 귀엽네요. 이런 저녁풍경 오래 기억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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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aver.me/GjyGSkL3 13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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