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MK 일로일로의 8주 07 Volley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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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의 연수기간동안 거의 날마다 여러나라 학생들 and 튜터들이랑 함께하는
volleyball 게임시간은, 수업이외에 가장 즐거웠던 시간이었다~
배구경기는 장소, 인원,어느정도의 기본기까지 갖춰야하기에, 학창시절 말고는 거의 하기가 힘든 스포츠다.
언제 다시 배구경기 하는 날이 올려나 모르겠다?
한가지 안타까운 점은 MK 운동장 바닥 상태가 너무 심하게 파손되어 있다는것.
MK 도착 이튿날에 농구를 하다가 드리볼하며 터닝 하는순간 ,,
발이 파여진 거친 바닥에 걸려 발목과 무릎이 꺾일 뻔했었다.
그후로 나는 이곳에서 농구는 포기 했었는데..
남자들 보다도Sports에 더 열정적인 Tutor들이 배구를 하기 시작하여 ..
구경만 할 수없어 절로 함께 하게되었다~
하지만 역시나 동기생 Mr. L은 같이 배구경기하다 거친바닥에 걸려 넘어져서..
그후로는 배구경기에 다시 나타나질 않았다.
솔직히 세계 어러나라에서 끊임없이 어린학생을 포함한
수많은 유학생이 찾아오는 교육기관이..
어떻게 운동장 시멘트바닥이 이정도로 파손되도록 방치 해뒀는지? 도무지 이해 안가는 부분이다.
시멘트 몰탈 비용이라 해봐야 얼마 들지도 않는다 ~
(필리핀 타지역 어학원농구장 비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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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가지 시급히 개선 되야할 문제는 건축폐기물 문제다.
이렇게 깨진 타일 건축폐기물을 화단에 덮어놓은 학교나 교육기관이 이 세상에 또 있을까요? 여러나라의 학교나 교육시설에 가봤지만 ..이장면은 거의 충격적이다
학생들이 농구장에서 농구나 배구하면서 수시로 Line Out 되려는 공을 살리려 달려가거나 line 밖으로 나간공을 주우려 가는데..
실제로 배구경기를 하면서 일본,중국 여학생이나 Tutor들이 공을 주우려 가면서 깨진 타일들을밟는 순간 ..정말 항상 아찔했었다 .
만약에라도 미끄러 넘어져서 손이 깨진타일을 짚는다거나 발이 깨진타일에 찔리거나 크게 베이면 그 책임을 누가 지으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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