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Cij학원 12주차 오늘이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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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일 날 와서 꽤나 긴 시간동안 여기 있었습니다.
혼자 와서 사실 걱정도 많이 됐고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흘러갔습니다. 이제 다시 집에 돌아가서 어떻게 살 것인지 생각하면서 살겠습니다. 여러 필리핀 선생님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혼자 여기서 헬스장도 가고 바로 앞의 야시장에서 맛있는 것을 많이 사먹는 기억도 잊지 않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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