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e-학원교재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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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오시면 수업때 어떤교재를 사용하는지
궁금해 하실분이 있을꺼라 봅니다.
티쳐 마다 차이가 있어서 주로 교재를
사용하는 티쳐가 있고 교재에 있는것을
한 주제만 따로 복사해서 자기가 알아서
준비해오는 티쳐도 있고 그렇답니다.
책값은 200페소 남짓하는데
적은 값이 아니죠. 여기 물가에 비하면요.
100페소가 2000원 정도 돈이기는 하지만
실제 피부로 느끼는 가치는 만원짜리 한장
정도 되니깐 필핀에선 2만정도의 책을
사는셈이죠.
1000페소는 가히 수표한장이라고 여겨도
된답니다.
몇가지 책을 보여드리자면
아래책은 impact issue라는 책인데
사회적으로 이슈가되는 문제들을 모아서
그문제에 대해서 동의를 하는지 안하는지
또한 해결책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애기하면서 리딩과 스피킹을 동시에 키울수
있는 책이랍니다.
위의 책은 불후의 명곡 앤드레스 레인이 아닌
불후의 명책 그래머인 유즈 랍니다.;;
혼동될수 있는 문법들을 알기 쉽게
생활대화로 풀어나가면서 회화공부도
할수 있게 도와주는 영어가 뭔지를
가르쳐 주는 책이라고 할수있죠.
이상 학원교재에 대해 간략히 살펴봤고
문제는 책이 아니라 공부를 해야된다는거죠.
공부해야되!!라고 다짐할 나이는 지났고
맘속에서 우르러 나오는 영어에 대한열정으로
열심히 연수생활 성공하시길..
그럼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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