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째. waterfronthotel swimming pool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은 cindy, judy 언니랑 가치 맛사지를 받으러 갔다가 워터프론트 호텔 수영장을 갔어요 ㅋㅋㅋ
제가 맛사지 받는곳을 데리고 갔는데 다들 맘에 들어했답니다 ㅋㅋ
그곳은 로빈스몰근처에 있는 청화hospital 옆에 있는 로얄스파를 갔어요
거긴 오일맛사지를 잘하는데 팩키지로 묶어서 발 스크럽을 함께하면
380페소정도로 싸게 즐길수 있답니다 ^^
몸전신 스크럽도 이꾸요 한번 가보시길 , 거기 앞엔 과일이 아주싸게 파니까
사먹어보세요 ㅋㅋ 우리도 맛사지 끝나고 망고스틱을 사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신선하고 ^^ 완전 망고스틱에 푹빠진 우리들 입니다 :)
그리고 워터프론트 호텔을 갔죠 , 근데 날씨도 꿀꿀하고 비도오고
완전 사람도 없는데 즐겁게 잘놀았죠 ㅋㅋㅋ
우리 셋이랑 한국 남자 한명 있었는데 우린 튜브끼고 정말 재밌게 잘놀았죠
근데 가보시면 알지만 워터프론트 호텔수영장이 쫌 깊어요 중심이 8피트 정도 된다는까
튜브가 필수겠죠 ㅋㅋㅋ 맘먹고 수영한번할려다 중간에 서면 바로 빠질수 있어요 ㅜ
근데 이번에 가서 judy언니가 빠진거예요 ㅠ 정말 구해주고 싶었지만
저도 수영은 할줄 알지만, 물위에서 떠있을수 없는 실력이래서 지켜보고만 있었죠
사실언니가 가볍게 웃으면서 장난치는줄 알았어요, 근데 단한명 있는 그 한국 남자가
구해주더라구요 , 정말 그남자 없었으면 어쩔뻔했어요 ㅠ

그리고 씨푸드를 먹으러 갔습니다. 예전에 있던 haru오빠 필리핀 여행책을
한튜터한테 주고 갔더라구요, 그걸 cindy언니가 빌려와서 거기 나와있는
유명한 씨푸드 음식점을 갔지만 ㅠ 이게 왠일 없어진거예요 , 알고보니 그책
나온지 일년이 넘었더라구요, 그래서 할수없이 그근처 제가 아는 씨푸드 음식점을
가기로 했어요 jy스퀘어 앞에 골목으로 들어가다 보면 있는 오션가든이라는
씨푸드가게가 있는데 거긴 자기가 보고 씨푸드 종류를 고르고 양도 골라서
요리를 주문하는 식이예요, 근데 거기 접때 갔다가 조개를 먹고 언니들이랑
다들 배탈 나는 바람에 다시는 안갈려고 했죠 ㅠ
그래서 어찌어찌 하다 우연히 들어가게된 jy스퀘어 옆 졸리비 앞에있는
씨푸드 음식점, 앞에는 그릴집이지만 안쪽에는 씨푸드랑 스테이크도 팔로
나름 분위기도 있고 깔끔하더라구요 ㅋㅋㅋ 우린 거기 처음가서 완전 푹빠졌어요
새우가 10개정도 나오는데 250페소 정도 해요, 한사람당 500페소면
정말 넉넉하게 씨푸드를 음식을 즐길수 있는곳이죠 ^^
한번쯤 가보세요 ㅋㅋ 갑자기 들어간곳이라 이름은 잘 -ㅅ-;;;
암튼 졸리비앞에 음식점이 하나니까 한번쯤 가보시길 ㅋㅋㅋㅋ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