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째. waterfront hotel cas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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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프레젠테이션을 무사히 마치후 :)
그리고 튜터가 만들어준 맛있는
머드케익을 먹었다. 우리를 위해 만들어준 튜터들이 고마웠다
접때 내 룸메언니가 cindy언니가 수업시간에 튜터랑 같이 만들어서
먹었는데, 그때 보다 더 맛있었다 ㅋㅋㅋㅋ
사실 그땐 모양이 별로였는데 튜터들이 만들어서 그런지 모양도 이쁘고
맛있었다. 너무 단게 흠이지만 ㅋㅋㅋ
그리고 우린 저녁에 카지노를 갔다. 저번에도 한번 갔다온 내가
언니들에게 아는 게임만 설명해줬다.
사실우리들은 간이 콩알만해서 정말 돈을 걸고 게임을 하는걸 싫어했다
근데 옆에 한국 남학생이 1000페소를 코인으로 바꾸더니 바로 걸고
그대로 한번에 다잃는 거였다 ㅠ 내가 소문으로만 한국 유학생이 필리핀와서
카지노에서 연계연수돈을 다잃는 사람도 있다고 들었지만, 직접보긴 첨이다 -ㅅ-
정말 그남학생 아무 표정변화 없이 3~4000페소를 다시 바꾸더니
다시 게임을 하면서 돈을 따기 시작했다. 어이 없었지만, 뭐 그려려니 했다
그리고 우린 옆에 면세점을 갔다. 거기 면세점은 여권만 있으면 누구나 이용할수 있는데
다른 면세점보단 많이 싼편이다. 근데 물건이 없어서 ㅉㅉㅉ
그리고 거긴 달러를 들고가면 더 유리하니 페소보단 달러를 들고 가서 살것!
만약 페소를 바꾸면 환율을 47로 곱하기 때문에 훨씬 손해다.
한번쯤 가서 구경해도 좋을듯 ^^
참고로, 케세이를 타고 오신 사람들은 48시간전에
인터넷으로 좌석예약이 되니, 떠나기 이틀전에 미리 해두면
좋은 자리에 앉을 수이따.
그래서, layra언니도 좋은 자리를 앉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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