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e-올만에 티쳐 체인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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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엿 한달넘게 해오던 일댈 수업을 바꿔버렸답니다.
일댈사 수업을 하나더 신청할까 하다가
예전에 강의하시다가 다시 새로 오신
티쳐가 있어서 그티쳐의 일대팔 수업을
신청했답니다.
그래서 전 토익,일댈사,일댈팔 수업을 하게 되어서
일댈수업을 하나도 안듣게 된거죠.
두달 이상 일댈수업 해왔으니 이제
어느정도 말하는것도 생각한데로
조금씩 되는것같고 좀더 많은 사람들이랑
같이 상황극도 하고 토론도 하면서
그룹수업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싶기도
하고 또 호주가면 그룹수업만 해야되는데
적응도 할겸해서 일댈수업을 다 없옜답니다.
그리도 워낙 목도 아프고 해서..;;
온지 얼마 안된 옆방의 학생도 지금 일댈수업
2타임을 듣는데 목이 부어서 피까지
토했답니다. 일댈 수업 1시간40하고 나면
첫 몇주는 상당히 체력적으로도 지칠수 있으니
목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어쨋든 새로 바꾼 일댈팔 수업의 티쳐는
한국사람 이랍니다;; 근데 중요한건
미국에서 20년 이상 살아와서 한국말을
잘 못하는대신 영어 발음이 현지 필리핀
티쳐들 보다 상당히 좋습니다. 가히 네이티브에
버금갈만큼 괜찮습니다.
왜 네이티브들 말할때 말 흘리면서 웅얼웅얼
거리면서 말하잖아요?! 하이튼 토익 듣기할때
들어오면 그런 발음이랍니다.
그리고 미국영어를 위주로 해서 가르쳐 주기때문에
미국에서 실재로 더 많이 쓰이고 피부에
와닿는 내용을 알수 있어서 더 좋답니다.
나이도 20대라서 말도 잘통하고 세부온지도 꽤 되어서
지리도 잘알고 있고해서 좋은 가이드도 될수도 있고
술친구도 될수있답니다~!!
그럼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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