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 ENGLISH] 일곱째. ayala sho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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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가까이 있으면서 참 많은 사람을 떠나 보내고 맞이 했다 ㅋㅋ
그중에서 이언니들은 정말 짧은 기간에 급속도로 친해졌다
같은 부산사람이래서 그랬는지 몰라도 엄청 편해서 내가 너무 막대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언니들이 너무 그리울꺼 같다 ㅠ
그리고 이제 나도 본격적으로 짐싸기 준비!! 이번주 금요일이면
나를 반겨줄? 뉴욕행 비행기를 탄다.
가기전 수없이 장볼 계획을 하며
이건 케언즈에서 무진장 팬시칸토를 그리워할 프랭키를 위해 올립니다 ^^
layra언니가 들고간 팬시칸토는 같이 잘먹었니??
언니도 무려10개나 샀단다 ㅋㅋ 꾸역꾸역 넣어서 미국가서 먹어야지
접때 밤에 cindy언니랑 너무 팬시칸토가 먹고싶어어서 학원 앞 편의점
칼텍스를 간적이 있다. 근데 거기엔 저렇게 빨간색의 매운 팬시칸토가 없고
그냥 팬시칸토가 있었다. 결국 사와서 먹었는데 ㅋㅋ 미각에 둔한 내 입맛으론 똑같았다 ㅋㅋ
정말 맛있었지 ^^ 출출할때 먹는 팬시칸토란 ㅋㅋㅋ
우리언니가 사온 건망고랑은 다른 브랜드지만, 건망고 브랜드중
세부라는 커다랗게 적힌 이게 제일 맛있다고 ,, 다들 ㅋㅋ 뭐 난 아무꺼나 잘먹으니까 ㅋㅋ
그리고 근래에 맥주와 함께 먹게된 땅콩까지 ㅋㅋㅋ
정말 맛있는것만 사서 어서어서 짐쌀 준비를 해야겠다
이사진은 저번주 금요일날 자기직전에 다씻고 있는데 갑자기
신디,주디언니가 와서 주말이니까 계속 나가서 놀자고 해서 ㅋㅋㅋ
에이미언니랑 같이 아얄라안 레몬글라스 옆에 술집에 가서 찍은거다
거기 예전부터 비싸다고 듣고 있었지만, 우리 각자 맥주 1잔씩과 과일안주시키고
1000폐소를 내야했다 ㅜ 그래도 정말 좋은 노래를
라이브로 맘껏 들을수 있으니 ㅋㅋㅋ^^ 한번쯤은 가볼만 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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