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zy의 Fella 연수 일기 no.4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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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마사지샵에 다녀왔다. 이름은 트레이드 쉐이드.
5명이서 예약해 놓고 갔더니 거의 바로 가자마자 마사지 받을 수 있었다.
펠라에서 2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얼굴 마사지는 없고 전신 마사지만 있었는데, 나는 오일 마사지 60분짜리를 선택했다.
가격은 300페소인데, 학생증 제시하면 10% 할인해 준다.
그래서 270페소에 받을 수 있었다.
60분이 길줄 알았는데 별로 길게 느껴지지 않았다.
아참, 처음에 가면 발부터 가볍게 닦아주고 시작한다. 그리고 끝나고는 따뜻한 차 한잔을 준다. 팁 카드와 함께.... 그래서 우리는 20페소씩 놓고 왔다. 팁으로..
그리고 나서 택시타고 아얄라로 가서 5명이서 똑같은 핸드폰줄을 맞췄다.
세부가 써 있는 귀여운 슬리퍼 모양 핸드폰줄...
그리고나서 아얄라 안에서 ~ 라는 음식점에서 피자랑 까르보나라, 그리고 샐러드 등을 먹었다.
피자는 조금 짰고 샐러드랑 까르보나라는 맛있었다.
그리고 나서 문구점 들려서 필요한 노트와 지우개 등등 샀다. 가격은 우리 나라보다 싸게 살수 있다.
학교에 돌아오니.. 8시..
너무너무 피곤했다. 내일 또 시작해야하니까....싫다ㅋㅋ
그래도 힘내야지! 파이팅^ -^
사진은 마사지샵 안에 들어가서 찍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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