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zy의 Fella 연수 일기 no.5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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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수영장에 들어갔다.
매일 들어가볼까 말까 고민했는데ㅋ
직접 들어가보니 시원하고 너무 좋았다..
수영복 가지고 왔는데.. 그래도 학교 안에서 수영복 입는 건 좀 그래서 그냥 옷 입고 들어갔다.
여자인 경우 다 그런거 같다^^;
수영장 깊이가 너무 깊어서 발이 안닿아서 좀 무섭지만...
그래도 친구들과 수영하니 재밌었다.
10시가 넘으면 사람이 많아진다. 주말엔 별로 없는 것 같구..
사실 평일엔 너무 피곤해서 들어갈 생각도 못한다.. ㅠㅠ
점점 더 몸이 힘들어지는 거 같다.
친구들도 물이 바뀌어서인지 배도 아파하는 거 같구..
흑흑 ㅠㅠ 그래도 선생님들과 함께 얘기하는 건 즐거워^ -^
이제 15주 남았네;;; 힘내야지!
수영장 전체를 찍지 못해서... 너무 작아보이지만, 사진보단 크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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