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LifeCebu] 16.[kate의 영어 선생님 되기]네이티브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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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 수업은 학원에 유일하게 있는 케나다인 수업입니다.
스테판 선생님은 원어민만이 가르칠 수 있는 발음과 연음을 위주로 수업을 합니다.
그래서 발음 교정을 원하는 학생들이 수업을 많이 듣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어를 본능적으로 쓰는 원어민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양한 표현을 들을 수 있고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영어 듣
기가 기본적으로 되는 수업입니다.
저는 발음 배울 때는 좀 지겨운 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그 과정이 끝나면 노래를 듣고 가사에 빈칸을 메우는 수업을 하는데요~ 그 수
업이 재미있습니다.
또 만화를 가지고 수업을 할 때도 매우 잼있습니다. 우리가 읽어도 부담없는 만화인데요. 실제 상황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표현을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또 배운 내용을 가지고 역할극을 할 때 저는 재미 있더라구요~
다른 학생들은 왜 연기 까지 해야하냐고 좀 부담스러워 하는데요~ 상황을 설정하고 대본까지 직접 만들면서 배운 표현을 적용할 수
있어서 재미있는 시간인것 같았어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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