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RI #36]굉장한 스뽜르똬 EV... 나의 평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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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ㅋ
저도 이제 EV의 마지막 단계... 까지 왔네요...
퇴실자 오티를 하고나서 EV는 퇴실하기 전날까지도 모든 수업을 다 받아야 합니다..
퇴실하기 전날이라고 예외 없슴돠!!! ㅋㅋ 그러니까 스뽜르똬죠ㅋ
그래도 마지막 날이라는걸 정말 실감하게 될 순간이 찾아옵니다...
그건 바로 MTM평가노트...!! 두둥...ㅋ
마지막 MTM 수업날 첫번째 튜터가 이 노트를 본인한테 돌려줍니다...
EV에서 첫번째 MTM 튜터가 저의 평가노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두번째 튜터는 거의 activity 튜터라서 자유로운 수업이라서...
따로 저를 평가하거나 하지 않아요...
오직 첫번째 MTM튜터가 저를 평가한답니다...
그리고 두번째 달도... 세번째 달도... 튜터가 바뀌더라도 첫번째 튜터한테 저의 평가노트가 전해지죠...

이것이 저의 평가노트입니다
안에는 출석을 한 사인과 일주일동안 요일별로 어떤걸 배웠는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가 되어있고요.
그 담에 마지막으로 일주일동안 저의 수업에 대한 평가가 좍~~~~~~~ 적혀 있습니다.
뭐 내용은 어떤부분이 부족하고 어떤 부분이 좋다... 어떤걸 더 노력하면 더 발전할 수 있을꺼 같다...
어떤걸 고쳐야 한다... 이런거죠 뭐...ㅋ
저도 첫번째 달 첫번째 주... 튜터가 적은 평가를 읽어 봤는데 난리도 아니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말이 하나도 없고 이거 고쳐라, 저거 고쳐라, 억양이랑 발음 안좋다... 이런거... 완전 대박-_-;;;
그래도 첫달 지나고 두번째랑 세번째달 보내면서 MTM 수업하면 튜터가 good sentence라고 하거나... good grammar라고...
말할때가 늘어나더라고요... 그럼 기분 진짜 좋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칭찬은 영어를 더 많이 말하게 만듭니다...푸힛ㅋ
그래서 그런지 두번째랑 세번째달은 첫번째달보단 안 좋은 말이 적긴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적혀있네요ㅋ
그래도 간간히 튜터가 응원의 메세지도 적어주니까... 위로가 많이되요ㅋ
이걸 받으면 이제 완전히 학원을 떠나야 하는 순간이죠...
그래도 연장하고 싶다는 생각은 안드는건 왜일까요-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원섭섭 하기는 하네요...
담엔 마지막 일지로 찾아뵐께요...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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