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s life cebu story - 마사지 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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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마사지를 받으로 갔다 필리핀에는 많은 마사지 업소가 존재한다. 우리는 그중에 어트리 쉐이드 라는 곳에 갔다. 여러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본 결과 그곳이 가장 좋은 곳이라고 한다. 윈랜드 타워에서 택시를 타면 80페소정도 나오는데 위치는 선플라워 근처이다.
어트레쉐이드는 가기전에 꼭예약을 하고 가야한다. 우리는 인원이 적어서 그런지 예약이 빨리되었다. 입구에서 들어가면 예약자 확인을 하고 그다음 간단한 발마사지와 함께 발을 씻어 준다. 다음 커튼으로 쳐진 작은방으로 안내한뒤 기다리면 마사지 사가 들어온다. 마사지는 오일 마사지와 드라이 마사지 두종류가 있는데 나는 오일마사지를 신청했다 처음 접하는 환경에 조금은 당황스러웠다. 속옷만 입고 천으로 몸을 덮고 있으면 마사지 사가 들어온다. 처음에 등위에 올라타 발로 무자비 하게 밟는다. 나는 마사지를 처음 받아봐서 적지 않게 당황했다. 그리고 처음에 발로 밟을때의 그고통은 업청나다. 등에서 부드득소리가 끝임없이 흘러나온다. 그 뒤 오일마시지를 하는데 나는 왠만한 고통은 잘참는 편인데 안마사의 손아귀힘이 장난아니게 강한것 같다. 할때는 아펐는데 하고 나니 기분은 상쾌했다. 소요시간은 1시간정도 마사지하고 300페소이다. 우리나라돈으로 7천원정도 하는 돈이다. 우리나라에서 이정도 마사지를 받으려면 적어도 5만원이상은 줘야 할 것같다. 마사지를 받고 안마사에게 조금 팁을 주는 것은 에티켓이다. 다른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봤을때 20페소가 적당한 돈이라고 했다. 아! 한 가지 팁은 마시지를 받기전 라이프세부 id카드를 보여주면 50페소를 깍아준다고 한다. 마사지를 받고 오니 룸메형이 알려줬다. 혹시라도 어트리쉐이드에 가실 분들은 이점을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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