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CO] Stella의 두 달 연수 _ 15장 싱가포르 여행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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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까지 왔더니 싱가포르가 가까워져 있더라구요
저는 금융권에서 일하고 싶어서 아시아에서는 금융의 허브가 될 가능성이 높은 싱가포르를
항상 가고 싶었었습니다.
또 싱가포르가 그렇게 깨끗한 나라라고 하니… 얼마나 깨끗한지 한번 보고싶기도 하고 ㅋㅋ
그래서 세부퍼시픽에서 프로모션 티켓이 나오자 마자 구매를 했습니다.
구매가격은 18만원이였습니다. 더 싸게 나올 때도 있다지만 8월이 성수기인 만큼
가격에서는 만족하고 출발 했습니다.
딱 이틀이 저에게 주어진 여행시간 이였습니다.
첫날에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나이트 사파리, 마리아나샌드호텔을 구경하고
두벌째날에는 SMU(경영대학교), 오차드, 부기스, 아랍스트리트, 애스플래네이트, 래플스, 클락키를 다녀왔습니다.
정말 꽉 찬 일정이라서 여행 도중에 점심먹는 시간도 아까워서 밥도 안 먹고 돌아다녔습니다. ㅋ
싱가포르를 여행하고 나서 느낀점은….
정말 싱가포르라는 나라, 도시! 대단하구나 였습니다.
거리에는 쓰레기 하나 없습니다.
담배꽁초, 침, 과자 부스러기, 날라다니는 종이쪽지 하나 없습니다.
벌금이 심하다고는 하지만 진짜 쓰레기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소음도 없습니다. 자동차들이 경적을 울린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매연도 없습니다. 주변에 음식을 먹으면서 돌아다니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음식물 냄새도 안나고 자동차에서도 매연이 안나옵니다. 어떻게 된건지… 정말 깨끗한 나라입니다.
모든 건물, 도로, 인도 들도 정말 잘 정렬되어있고 디자인 되어있어서
걸어다닐 때 눈이 행복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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