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an] fella 연수일기 #32 - n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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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원에서 유일한 native teacher입니다
이수업 들으려고 레벨테스트 한번 더 쳤구요~흠
ㅎㅎㅎ
첨엔 학생들이 한번에 레벨이 많이올라서 이수업으로 많이 학생들이 모였었어요
그래서 제 클래스에는 11명 정도 학생들이 있었죠
그래서 다른 시간때로 옮겼어요
그랬더니 학생들이 거의 출국하고 그래서 3명까지 남고 그랬어요
학생들이 별로 없어서 얘기할 시간이 많아서 좋긴한데
native이다 보니까 제가 너무 긴장해서 그런지
말을 잘 못하겠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제일 좋은점은
쓰는 문장 틀린거 바로바로 찝어주고
단어도 고쳐주고 하니까
머리에 쏙쏙 들어왔지만
살~짝 창피하다는거..ㅋㅋ
원래는 3명이였는데 마지막에 5명정도 더 들어와서
학생수가 갑자기 늘었어요
그리고 이 수업을 듣고 나서부터
자습시간엔 예습을 해와야돼요 ㅠㅠ
저한텐 도움이 되는거지만
그 당시에는 가끔 귀찮은 적도 있었어요
그래도 자신의 생각 얘기하고 경험 에 대해서 발표하는거다 보니까
그렇게 많이 어렵진 않았어요
아참 그리고 하와이에서 온 분이라서
사진찍을때마다 저렇게 하고 찍길래
물어봤는데
저 제스쳐가 알로하라는 뜻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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