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어학원] EV에서 살아남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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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에서 먹었던 첫 메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울함이 넘쳤었는데
괜찮아 질거라는 댓글대로 진짜 괜찮아 졌어요! ㅋㅋㅋㅋ




ev 아침 메뉴는 매일 똑같아요~
단어 테스트를 치고 바로 식당에서 아침을 먹고
다시 기숙사에가서 챙기고 수업을 가는 스케쥴!
단어 테스트를 언제 치느냐에 따라 스케쥴이 조금씩은 달라요~


점심,저녁은 시간이 짧고 또 뒤에 바로 스케쥴이 있기 때문에
식당 테이블에도 식판이 다 깔려있고
또 입구에도 식판이 다 있어서 바로바로 가져가서 먹으면 된답니다!
늦게 가면 식당 밖이나 2층에서 먹어야해요~

맛있었던 치킨 샐러드! ㅋㅋㅋ
치킨을 좀 더 달라고 했더니 이만큼이나 쌓아주셨어요~

마지막으로 숙소에서 먹었던 망고!
룸메이트 언니가 준비해줬어요~~~~
한국에서는 망고쥬스도 절대 안먹었는데
생 망고는 굿굿굿!!!
이번주 주말에 나가서 저도 사오려구요~~~
이제 드디어 외출이 가능한 금요일밤입니다!!
어떻게 해서 금요일밤이 오긴 왔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ev시계로 7시30분이 되면 바로 나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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