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CNN] 리스닝이 안될땐 주말을 이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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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이고...일요일인데
다들 지친심신을 달래러 어디 놀라가신 분들도 계실테고...
저처럼 주말과 휴일에도 공부하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한국에서...왠만큼 영어 듣는 훈련을 하고 오시지 않으신 분들이
대다수 일거라 생각합니다. (아니면....민망합니다. ;ㅁ;;ㅋㅋ)
저 또한 리스닝을 위한 훈련이 전무한 상태인지라
현재 좀 애먹고 있네요. ㅠㅠ
나이가 계란한판이라 제가 다녔던 당시의 초/중/고 에서는
네이티브 선생이라고는 당연히 없었고 그냥 그저 내국인 선생에 의한,
대입을 위한 문법이나 단어외우기, 그리고 지문파악. 정도 할줄 알았지 체계적인 리스닝 교육은
받아본적이 없는지라 지금 이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ㅁ=;;;
그래서 취한 방법이...
영어 음악. - 팝이든 오페라든 뮤지컬이든 상관없고 아무거나 됩니다. 들으면서 블라블라~ 따라해 보면 좋죠.
더군다나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이라면......^^
드라마 - 미드를 보시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단, 한글자막 없이 보셔야 해요!!! ㅎㅎㅎ 또한 네이버 에서 찾아보면
관련 드라마의 대본을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대본 역시 보지 마시고 오로지 자신이 해내야 하는데...
> 영상을 보고 듣습니다. - hearing.
> 영상을 보고 무슨말을 하는지 파악해서 적습니다. - writing.
> 하나의 문장을 듣고 적었다면 그대로 따라서 읽어봅니다. - speaking.
> 이건...etc인데...문법도 중요하기 때문에 문법 구조도 살펴보면 좋습니다.
> 모르든 단어가 튀어나오면 문장이 주는 의미를 생각해서 단어를 유추해서 개인 단어장에 기록해 둡니다.
단어장에 기입할땐 전 이렇게 합니다.
> 맨 왼쪽에 단어를 붉은 색으로 적고
> 그 옆에 검은색으로 영문사전의 해석을 적습니다.
> 그 바로 아래에 관련된 간단한 문장을 붉은 색으로 적습니다.
> 이 과정을 하고나면 그냥 무작정 외우는게 아니라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무작정 외우면
다음날 혹은 그 다음날이 되어도 기억 안날 확률이 높으며 다시 공부해야 하구요,
이해를 하고 유추하면서 단어 및 문장을 알아두는게 더 빠르다 생각합니다. ^^
아무리...문장을 알고 단어를 알아도 처음에 미쿡인이 말하면 못알아 듣습니다. ㅠㅠ
몇번 반복해서 들어야 아...... 하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들은 대화내용을 문장으로 적어보고 또한 다시 그 문장이 나오는 부분으로 이동해서
발음을 듣고 자신이 직접 따라해 봅니다. 연음같은게 많아서 유의하시면서...^^

그러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거나 약간 생소하다 싶은 단어가 나오면! 이렇게 노트에 적어둡니다.
맨 왼쪽의 붉은색으로 해당 단어를...
그 옆에다가 검은색으로 해당 단어의 영영 사전 의미를...
그 바로 아래에다가 간단한 문장을 붉은 색으로 적어서
이해 하고 유추 하는 사고력을 기릅니다.
무작정 외우기만 하는건...인간의 기억이 그리 좋은편이 아니기 때문에
이해를 하고 넘어가면 단기 기억이 아닌 장기기억으로 옮겨갈 수 있다 봅니다. ㅎㅎㅎ
단어장에는 리스닝때 모르는 단어 기입은 물론이고 학원에서 공부할때도 물론이죠. ㅎㅎㅎㅎ

Everybody, cheer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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