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 PINES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일상 (10) 차이나타운(마닐라)
페이지 정보

본문
마닐라에 있는 차이나타운을 다녀왔습니다. 엔젤레스 시티는 마닐라와 약 3~4시간 소요됩니다.
저희는 비가 많이 와서 Van을 빌려서 왔다갔다 했는데 어디 이동하기 참 불편하더라구요.
시간과 이동거리에 따라 추가요금을 드려야하거든요.
다우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마닐라에 도착해서 원하는 장소로 이동하는 편이 더 자유로와요.
* 마닐라-클락 Van대여. 400페소. Waiting fee:300페소. Driver Tip: 300P
아침으로 Drive thru에서 모닝버거를 저렴하게 식사하고 마닐라로 출발하였습니다.
차이나타운에 있는 168Mall 과 999Mall위치입니다. 저희 목적지는 저곳이었어요.
전세계 어느곳에나 있는 차이나타운. 대단한 곳입니다. 온갖 짝퉁제품과 저렴한 물건들이 많아요.
중국 점원들도 많이 보이더라구요. 아직 필요한게 없어서 그런지 제게 살만한 건 없었습니다.
여러 종류의 향수들. 이게 다 짝퉁.. 하지만 냄세는 똑같아요. 어떻게 이럴수가 있을까요. 대단한 차이니즈
전 생각보다 실망을 많이 하고 돌아왔습니다. 막상 사려고하니 살게 없었어요 ㅠㅠ
마닐라에 있는 Greenhill Mall은 더 낫다고 합니다. 현지분들이 추천하는 곳!
많은 짝퉁들이 즐비하지만 살게 정말 많다고 해요
다음에 꼭 가야겠어요..
저희가 그린힐에 가고 싶었지만 Driver께서 느닷없이 추가요금을 내라고 하고
비도 많이 오고해서 다시 클락으로 되돌아 갔습니다.... 아쉬움아쉬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