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Life cebu에서 kate의 영어 선생님 되기]소포를 받으로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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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소포를 받는 이웃이 있었습니다. 소포를 매우 기다리고 있었지요. 그런데 일주일일이 지나도 소포가 우체국에 왔다는 연
락이 없는 겁니다! 한국에서 어머니가 체크하기로는 벌써 세부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래서 학원선생님들께 물어봤더니 소포는 왔는
데 소포가 왔다고 통보하는데 일주일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센마이클 성당[카본시장근처입니다.] 근처에 있는 세부포스트오피스로 고고씽!
우리나라 우체국을 상상했다면 오산! 건물이 완전 오픈형으로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었습니다. 우편물을 받는 창구가 많았어요. 역
시 세부에서 젤 큰 우체국!
소포받는데로 가서 “나 소포 찾..!” 이라고 말이 끝나기도 전에 종이를 내밀면서 적어보라는 제스춰를 하더군요! 은근 영어를 써보겠
다는 긴장감으로 말을 시작했는데....하하하
한국에서 보낸 수화물 번호를 적어주자마자 몇가지 서류에 싸인을 하고 학원신분증을 복사하니 바로 소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서 한국에서 보낸 소포를 어떻게 받아야할 지 모르시겠으면 인터넷으로 확인만 되면 바로 우체국을 가서 찾으면
됩니다. 한국에서 보내고 이틀 뒤에 세부에 와있었지만 연락이 늦게 온다는거~
그것을 모른 이웃은 소중한 소포를 일주일이나 늦게 찾았습니다. ㅠ



여러분은 자신있게 우체국으로 가세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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