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CO] Stella의 두 달 연수 _ 17장 M to M 디베이트 수업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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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베이트 수업은 생각하면서 말하는 연습하기에 정말 좋은 수업 같습니다.
솔직히 한글로도 토론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집중하고 열심히 연습을 한다면 그만큼 값어치 있는 수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선생님과 일부로 디베이트 수업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제 생각이 선생님과 다르면 어떻게 다른지 알게끔 내 생각을 받아들이게끔 만들려고 시도합니다.
그러다보면 머릿속에서 문장을 이렇게 저렇게 만들어보게 됩니다.
한국말 조합하듯이 이렇게 저렇게 어떤 표현이 더 적절할까 고민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실력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이 수업의 책이 talk talk talk 2 인데요~
디베이트가 항상 주제인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왠 만큼 편이 갈릴 주제라면
제가 먼저 한 쪽을 선택하고 선생님은 남은 쪽을 선택하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솔직히 저에게 선택권이 있기 때문에 유리한 주장을 펼칠 수 있지만…
그것을 영어로 표현하려다 보면 잘 안 되서 거의 제가 집니다…. ㅋㅋㅋ
그래도 계속 시도하다보면 순발력과 정확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
제가 선생님과 했던 주제 중 몇 가지를 적자면…
All men are created equal. (저는 Disagree, 선생님은 Agree)
A college diploma helps a man get a job. (저는 Disagree, 선생님은 Agree)
Harsher punishments discourage crimes. (저는 Agree, 선생님은 Disagree)
누가 승리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논리적으로 자기 쪽의 의견을 잘 말하느냐가 승패입니다.



선생님이랑 디베이트만 하는것은 아니고 사진처럼 다양한 주제로도 수업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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