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a의 cnn 연수 일기] So long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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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따라
이별은 새로운 만남의 시작이다
라는 말이 요즘들어 떠오릅니다
ㅠㅠㅠ
왜냐하면 한국인 친구는 마음만 맞으면 한국에서도
얼마든지 만날 수 있지만
여기서 사귄 중국이나 일본인 친구는 만나기가
정말 어렵기에 친구로써 정이 들고
우정이 점점 쌓여져 가는 시기에
친구가 떠나니까
마음이 살짝 요즘들어 복잡해 집니다.
물론 그친구만 떠나는게 아니라
여러 친구들과 동생들이 떠나니까
부럽기도 하고
그가 고국에 돌아가서 잘 됐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요
그냥 스쳐가는 인연이다
라고 생각하기에는
그동안 서로서로 농담도 주고 받고
탁구도 치고
여러가지 활동을 같이 했기에
그러지 못하는 이유중 하나 입니다.
이미 오늘 일본인 친구는 떠나갔지만
언젠간 다시 만날 그날을 기약하며!!!
또한
새로운 친구들 만날 기대를 가지고
지내겠습니다
ps 지금 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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