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 MK Dana s 연수 일기 1번째 - 보라카이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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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를 안가져와서 못쓰다가 이제서야 연수일기를 쓰네요ㅠㅠ
이제 열심히 써야겠어요^^!!
여기 온지 거의 2달이 다되어서야 보라카이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열명이나 함께하다보니 이래저래 준비하는데 힘들었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여행이었습니다!^^
준비의 팁을 드리자면! 당연하지만 숙소는 이미 다녀온 분에게 여쩌보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스테이션 1과 2사이에 있는 게스트하우스를 예약했었는데요, 이미 다녀온분과 상담해보니 많이 비싼거였더라구요.... ㅠㅠ 개인적으로 nirvana 리조트를 추천합니다. 취사도 할 수 있고 뭣보다 디몰에 가까워서 돌아다니기 편해요!! 그리고 식사는 되도록이면 사가시는게 좋아요. 보라카이는 유통과정때문에 가격이 비싸거든요ㅠ. 저는 외식을 2박 3일동안 외식을 3번 예상하고 음식을 거의 다 사갔더니 총 비용이 개인당 5000페소도 안나왔어요!! 취사도구도 대부분 리조트에 있으니 직접해먹으면서 추억도 만들고 돈도 아끼고 일석이조였습니다!!ㅋㅋㅋ


첫째날은 비가 와서 아무것도 못하고 바닷가 구경만 했지만 둘째날은 그나마 맑아서 activity를 패키지로 3개 했습니다.
헬멧다이빙, 플라잉피쉬, 호핑투어
사진은 헬멧다이빙 밖에 못찾았어요ㅠㅠ. 더 찾으면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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