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a의 cnn 연수일기] Train-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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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 온지도 어느덧 1달 반이 지났습니다.
이제 50%를 마쳤는데요
드디어 오늘 트레인을 타보았습니다.
한국과는 달리 여기의 트레인은 지하가 아니라
지상으로만 다니게 되어 있는데요
일단 차이점은 한국의 열차보다 길이가 작고
실내도 더 좁아서 많이 불편하다는 점입니다.
에어컨은 당연히 틀어줍니다^^
역시 해외와서 느낀거지만
한국인에게 한국보다 좋은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이 천국이에요^^
일단 한국과는 다르게 역시나 트레인을 탈때도
가드가 가방검사와 총기소지 여부를
간소하게 확인하고
트레인을 타게 됩니다.
총기소지가능 국가라 당연하게 생각하고
흔쾌히 제 가방을 보여줬습니다.
일단 가격은 거리마다 다른데
10~15페소 정도면 타실 수 있습니다
굉장히 저렴하죠?
우리나라보다 몇배 저렴!!(환승일때는 공짜or +@인데 말이죠)
참고로 항상 어딜가나 무엇을 타도
자기가방과 소지품 검사는 항상 자주 하시는게
좋습니다^^
귀찮아도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 보단 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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