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Life cebu에서 kate의 영어 선생님 되기]반타얀으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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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타얀을 다녀왔습니다. 일박이일로 다녀왔어요~
우리배치들 11명이서 2500페소 정도로 저렴하게 다녀왔습니다.
숙소는 산타페 리조트로 잡았구요~
빌린 벤으로 7시에 출발해서 10시쯤에 항구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항구에서 1시간 반정도 배를 타고 갔습니다. ]
리조트에서 벤이 마중나와 있었습니다. ^^
우리가 보홀에서는 해변에 위치한 리조트도 아니고 수영장도 없어서 풍경은 별로 못봤었는데 산타페 리조트는 바다바로 앞에 있어서 풍경이 정말 좋았습니다!!
하얀 모래가 있는 바다에 바로 리조트가 있었지요~~
우리는 에어컨 방 3개와 그냥 방 작은거 하나랑 5인실 이렇게 방을 5개 잡아서 썼습니다.
저희배치를 여자들이 많고 남자가 4명이라서 남자들이 5인실을 쓰고 저와 더위를 안타는 언니하나가 에어컨 아닌 방을 하나 잡아쓰고 다른 여자들은 에어컨 방에서 지냈습니다.
일단 방은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애어컨 방은 리조트 본건물 2층에 있고 에어컨 아닌 방은 오두막처럼 모래위에 있습니다. 운치는 에어컨 없는 방이 더 좋습니다. ^^
리조트에 도착하여 점심을 먹으로 식당으로 갔습니다. 식당에 가기위해서 여자들은 지프니보다 작은 것에 다 타고 남자 4명은 오토바이를 타고 갔습니다. 하하하
점심을 먹고는 옷을 갈아입고 바로 옥돔리조트 수영장으로 갔습니다. 옥돔리조트도 같은 산타페인데 좀더 비싸고 우리가 예약한 산타페는 좀 저렴한 리조트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옥돔산타페 리조트에 있는 수영장을 이용해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수영장에서 열심히 놀다가 리조트에 와서 씻고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근처에 시장에서 장을 봐서 먹으려고 했지만... 시장에 가니까 벌써 다 팔리고 없더라는...
그래서 리조트 식당에서 간단히 시켜먹었습니다. 아! 맥주는 사가지고 간것을 거기 매점 냉장고에 맞겨두면 됩니다. 50페소정도 내면 다 보관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음식값에 10%를 더 내면 해변에 식탁을 샛팅을 해줍니다. 거기서 우리는 밤늦게 까지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호호
반타얀이 작은 보라카이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한적하고 좋은 풍경을 많이 보고왔습니다.


여러분도 반타얀에 꼭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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