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s life cebu story - 학원 식사메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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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ebu 음식에 관하여
life cebu의 식당매뉴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편이다. 다른 데는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기숙사나 군대 짬밥 단체로 먹어본 음식중에서는 여기 음식이 제일 맛있는것 같다.
다른곳은 듣기로 배식시스템을 이용한다고 하는데 라이프세부는 뷔페식 시스템을 이용한다.
접시와 스푼 포크를 들고 자신이 먹고 싶은 음식을 먹을 만큼 자기마음대로 가져갈수 있다.
매뉴는 국 밥 반찬3~4가지로 이루어 진다.
여기와서 살을 빼려고 마음 먹었지만 밥이 정말 맜있어서 그저 유지하는데만 만족하고 있다.
매일 아침에는 빵과 죽 양상추 오이 토마토 계란 후라이 김치가 나온다. 이건 고정이다 변하지 않는다. 빵은 토스트기가 있기 때문에 기호에 맞추어 구워 먹거나 그냥 먹어도 된다. 그리고 빵에 발라먹을수 있는 땅콩쨈 치즈쨈 버터 등은 무료로 학원에서 제공하니 기호에 맞추어 먹으면된다. 아... 매일 아침에는 망고 주스와 오랜지 주스 사과 주스가 나온다. 맛은 먹을만하지만. 원액주스가 아니라 물에 가루를 타서 나온다. 가끔 너무 농도가 찐하게 나와 개인적으로 따로 물을 부워 먹기도 한다.
점심과 저녁은 매일 새로운 메뉴가 나온다. 아주 가끔 일주일에 한번씩은 별로 맛없는 것이 나오는데 그정도는 상관할정도가 아니다. 다른때에 엄청 맛있기 때문이다.
뭐 갱인적인 식성에 따라 차이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나는 아주 마음에 든다. 단점은 음식이 짜다는거 뭐... 그것도 일주일 정도면 적응이되서 짠지도 모른다. 라이프세부에 오는 학생들에게 당부하고 싶은말은 적어도 밥걱정은 안해도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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