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ttle Academy] 연수일기 - NO1. Circumstance to study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필리핀에서 4개월째 연수를 하고 있어요.
처음 왔을때는 회화도 거의 안되고, 고등학교때 이후로 수학, 전공 공부 하느냐 영어공부도 거의 안해놨기 때문에..(공대에요! ^^;)
말하기도 듣기도 쓰기도 읽기도 안됬지만, 3개월간 바기오에서 열심히 공부한 덕분에 자신감이 많이 붙었네요! ^^
2개월간 ESL코스를 거치고 느낀 점은, 목표의식이 점점 저하된다는 거였어요.
회화같은 경우 개인차는 있지만, 열심히 하면 금방 말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자신감이 자만심으로 변해서 공부를 소홀이 되는 것 같았죠.
그래서 결심한 것은... "시험을 보자!"
물론 유명한 가장 유명한 영어 시험은 토익, 요즘은 토익 스피킹 오픽..더 열심히 하면 테솔 자격증까지 따는 것도 좋겠지만!
저는 모든 영어 능력을 골고루 측정할 수 있는 TOEFL 공부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래서 3개월 후 TOEFL 시험에 전념할 수 있는 이곳, SEATTLE 어학원으로 왔답니다.

학원 건물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지역이름은 부항인-파노라마-홈즈-게이트원 이라고 하는데 택시 기사들이 모두 알고 있기 때문에 편하더라구요.

여기가 학원 입구 입니다. 주니어 학생들이 TV를 보고 있네요.

책 구입, 전화 등을 할 수 있는 곳이에요. 스텝분들도 친절 하답니다.
저는 앞으로 TOEFL 공부를 하면서 지낼 생각이구요.
정말 좋은 점은 시험을 신청하면 이곳 학원에서 공부하던에서 시험을 보고 성적표도 받을 수 있답니다.
성적표는 미국에서 받구요!
다음에는 학원 시스템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말하고 싶네요! ^^
연수경험자들이 적극 추천하는 필자닷컴
개개인에 맞는 명쾌한 일대일 맞춤상담으로 상담의 진수를 느껴보시고,
최고 255만원의 혜택도 놓치지 마세요!
정말 다른 곳에서 하시면 후회하십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