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a의 cnn 연수일기] 사이사키(뷔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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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드디어 기다리던 금요일 오후!!!
한주간의 피로함과 수고함을 뒤로한 채
저는 형 누나들과 함께 마닐라 퀘존시티에 위치한
사이사키 라는 일본식 뷔페에 다녀왔습니다^^
필리핀에 와서는 처음 가보는 뷔페 였는데요
일본식이라는 말과 가보면 후회 안한다는 말에
덜컥 미끼를 물고 가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처음 도착한 시간은 약 5시10분 쯤이었는데요
6시 부터 입장이 가능 하다는 말에 ㅠㅠ
약 50분 정도 다른곳에서 구경을 하다가 들어갔습니다
(오실 분들은 시간을 꼭 참고하시길 바래요^^)
역시나 기대한 만큼 많은 음식들을 보았습니다.
초밥도 종류별로 있고 대표적인 일본 음식들이 곳곳마다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초밥이나 회보다 고기종류를 좋아해서
고기로 만든 음식들을 많이 먹었는데요
역시나 배에 무리가 오더라구요
제가 샐러드 바에서 일할때 들은 조언을 잠시 망각해 버리고
처음부터 고기를 먹어서 많이 먹는 건 실패 했습니다.ㅠㅠㅠ
오시면 우선 샐러드나 과일종류 혹은 스프같은걸 먼저 드시는 걸
추천 합니다ㅠㅠㅠㅠ
고기에 먼저 혹하시면 저처럼 별로 못드시게 됩니다 ㅠ
일단 종류는 너무너무 많아서 다 적기는 힘들 것 같구요
한70가지 메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케익도 10종류는 넘었고 할로할로 및 아이스크림도 있었구요
일단 가격이 궁금하시죠??
가격은 1인당 약 670페소 정도이며
파인애플 주스를 시켰는데 180페소가 나왔습니다 ㅠㅠ
스프라이트나 탄산종류는 약 90페소 입니다
너무 비싸죠??
그리고 제가 음식을 많이 남겨서 음식값을 2배로 받는다는 종업원말에
잠시 당황했었지만 다행히도 그냥 넘어갔습니다
이날만은 필리핀에서의 일본을 경험했던 하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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