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a의 cnn 연수일기] 공부가 않될땐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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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의 공부는 자기자신과의 싸움도 있지만
더위와의 싸움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지금은 우기시즌이라 저번달보다는 온도가 많이 내려갔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아예 안더운건 아니죠^^
오전 8시부터~오후5시까지 학원에서 공부를 하고
저녁식사를 한 후 공부를 하려고 하면
가끔씩은 공부에 집중이 잘 안될때가 있습니다.
그 이유가 더워서 일 수도 있고 스트레스 때문 일 수도 있고요
만약 더운날이나 뭔가 시원함을 원할때
그리고 항상 같은 책상에서 공부하는게 지루할땐
전 스타벅스에 갑니다.
물론 공부할 책은 꼭 가지고 갑니다
왜냐면 그냥 티타임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죠!!
물론 여기는 시원하기도 하고 조용하니까 공부가 잘 되긴 합니다
기분탓인걸까요??ㅋㅋㅋ
그리고 공부에 집중이 되지 않을때는 쉬는것도 좋지만
다른 재미를 찾습니다.
저희 학원 1층에는 탁구테이블이 비치되어 있어서
탁구를 종종 치곤 합니다
재미도 얻고 운동도 되니까 1석2조라는 사실
더불어 탁구가 정말 운동이 되는 스포츠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왜냐면 팔로만 움직이는게 아니라 공이 어디로 튈지 모르니
항상 움직이게 되거든요^^
필리핀에서 공부하시는 모든분들
공부도 좋지만 첫째는 건강인거 아시죠??
스트레스 받지 말고 공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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