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 PINES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일상 (22) 교통이 편리한 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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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스는 프렌드십 근처에 위치해있구요.
멀지않은 곳에 지프니 정류장과 트라이 정류장이 있답니다.
아주아주 편리하죠 ㅋㅋㅋ 클락내에 위치 하지 않는다는 장점인 점도 있을꺼에요.
저희 학원이 클락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거든요.
클락은 경제특구지역이라 트라이시클이 다니지 못한다고 들었어요.
지프니도 몇십분에 한대씩, 정류장에서 기다려야 하구요.
하지만 저희 학원쪽은 프랜드십 끝나는 지점이라 지프니 정류장이 두군데나 있었답니다.
지도에 표시한 앞쪽에 하나 더있는데 표시를 못했네요^^;;
트라이 정류장은 학원에서 바로 걸어나오면 보일정도로 가까이에 있답니다 ㅋㅋ
그래서 가끔은 부담스러워요 안탈껀데, 하도 아저씨들이 트라이 트라이 불러서......
지프니 요금은 8페소.
트라이 요금은 일단 200페소 부터 부릅니다-_-;
가끔 우리나라 택시기사 분들도 외국인이 타면 미터기 안키고 높은 가격으로 부르는 것 처럼...
저도 처음에는 모르고 달라는대로 다 줬는데 몇번 타고 보니 거리도 대충알고해서 흥정의 달인이 되었었답니다.
트라이기사가 하루에 400페소 정도 번다고 하는데요. 한국인이 타면 150페소 200페소부터 부르고 봐요.
이쪽 트라이 기사들만 그럴 수도 있어요. 클락이나 앙헬레스 지역에 외국인들이 많다보니
아저씨들께서 돈독이 좀 오르셨나요..? ㅋㅋㅋ
현지인한테 어느정도 나오냐고 물어보고 타는거나 거리 대충 예상하셔서 흥정하는게 나은거 같아요 ㅠ,ㅠ
트라이 범죄도 많으니까 조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자혼자타는건 조금 위험하다고 하네요 현지분들도......

멋찌게 꾸며논 지프니 ㅋㅋ
지프니에는 이렇게 목적지가 적혀져 있으니 꼭 물어보고 타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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