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t-SISCO] 21번째 가와산 폭포를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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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주말에 당일치기로 가와산 폭포를 갔다오기로 했습니다. 일단 학원에 멤버를 모으고,
밴을 빌리고 주말에 출발했습니다. 가와산 폭포는 학원에서 3시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밴에서 잠 좀 자고 하면 근방 도착합니다.ㅋㅋ 우선 떠나는 당일날 날씨가 너무 더워서 조금 그랬는데,
그래도 막상 도착하니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밴이 가와산 폭포 입구까지는 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밑에서 내려서 5분정도 걸어가면 가와산 폭포가 나옵니다. 가와산 폭포에 도착하면, 테이블을 우선 하나 빌립니다.
그리고 거기서 점심을 먹는데, 점심은 보통 사서 가시는게 더 낫습니다. 거기에서 파는 음식도 별로 없을뿐더러,
많이 비쌉니다. 저희는 졸리비랑 같이 간 일행분이 계란을 삶아 오셔서 그거랑 음료수 사온거 먹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나면, 폭포의 절경을 구경하시면 됩니다. 생각보다 폭포의 크기는 조금 작습니다.
폭포라고 해서 많이 큰 줄 알았더니 생각보다 작습니다. 그리고 가장 재미있었던 기억은 뗏목타기입니다.
일인당 1500페소씩 낸 회비에서 뗏목비용을 지불합니다. 일인당 100페소? 정도 한거 같은데,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네요.
그리고 뗏목을 타게 되면, 폭포밑으로 지나가 줍니다. 그리고 뗏목에서 누워서 바위 밑을 지나가보기도 하고,
폭포 근처에서 다이빙도 하고 합니다. 폭포 물 밑에서 맞아봤는데, 정말 아픕니다. 시원한것 같기도 하지만,
아프다는 게 맞을 것 같네요. 그리고 조심하셔서 할 것은 뗏목 가격이나, 테이블 가격은 필리핀 사람이 부르는게 값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항상 깍아볼려고 하세요. 얼마든지 깍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은 한국사람들이
부자라고 생각해서, 좀 많이 얹혀서 부르니까, 그점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적정한 시간 즐기다가 내려오시면
바로 앞에 해변이 있습니다.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제법 분위기가 있고 이뻤습니다. 그냥 바로 돌아가시지 마시고,
해변도 한번 둘러보고 가세요 ^^

가와산 폭포의 모습입니다.

가와산 폭포 올라가는 도중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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