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p의 영어정복기- 처음으로 수업들어감.|
페이지 정보

본문
우리는 휴일이 월화라서 수요일 처음으로 수업에 들어갔다. 그런데 스피킹이 첫수업 발음
안좋은건 예상했지만 정말 안좋아서 바로 선생님 바꿔달라고 함 바뀐샘 성격좋고 좋음
그런데 나는 토익토플은 한국에서 얼마든지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때문에 오로지 4개월동안
els-b코스로 스피킹과 리스닝 그리고 쓰기에만 실력을 키우려 했으나 잘 모르겠다 대충은 알아 듣겠는데
듣고 그냥 끝나버리는 느낌 그래서 이번주는 그냥 보내고 적응기로 다음주부터는 내가 요구해서 이끌어
나가야 성과가 있을것 같다 별루 도움이 안되는것 같아서 듣기는 받아쓰기를 하기로 내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서 샘께 말씀드려서 수업 방식을 바꾸려고 한다. 만약안되면 샘을 바꿔도 된다. 다들 매주 수요일에
샘을 바꿀수 있다. 고민이 많이 되는 첫주말을 보내고 있다. 사실 처음도착한날 글을 올리고 싶었지만
인터넷이 정말 안된다. 계속 컴플레인 해서 오늘 토요일에야 겨우 글을 올릴 정도가 됬다.
인터넷 속도는 정말 가만하고 와야겠다. 물론 한국만큼은 기대 안했지만. 연결자체가 안되서 실망 지금만큼만
인터넷 속도가 났으면 좋겠다. 수업을 모두 마친후 필요없는 책들은 연필로 살짝 썼다가 지우고 책을 다시 바꾸거나
환불한다. 그리고 기숙사 2인실로 화장실만 1인실친구랑 같이 쓰는 기숙사를 신청했는데 기숙사는 사진 보다 정말
많이많이 작다. 그리고 수납공간이 너무 없다. 달랑 선반같은 책상하나. 여기에 모든걸 다 넣어야 한다. 그리고 화장실
정말 여자로서 화장실 많이 따지지만 안좋다. 어쩌겠는가? 제일저렴한 기숙사에 사니깐 그냥 패스
학교식당은 거의 한국 음식이다. 국은 항상 맛있다. 반찬도 그럭저럭 먹을만 하다. 단지 밥이 한국만큼 찰지지 않다는거 빼고~~
그리고 힘든 숙제 단어찾기등 어려운 단어 찾아 외우고 다음주 부터는 다시 공부방향을 잘 잡아서 나의 말하기 실력를 키우는
걸로 계획을 짜서 샘과 의논해서 나갈예정이다. 제발 잘 되길 바란다.
밑에 사진은 아얄라 몰 사진 그리고 참 말린 망고 유명하지만 7d맛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정작 현지 사람들은 안먹는 단다.우리도
7d망고 사려고 점원에게 물었는데 파란 봉지에 든 tru-fruit 이라는 말린 망고 추천해 줘서 샀다. 정말 맛있었다. 꼭 드셔보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