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MK] Kobe의 일로일로 MK 어학원 이야기(24) - 한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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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비입니다!
이제 모든 과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세부로 떠납니다. 하지만 정작 어디서 머무를 지는 생각을 하지 못했죠.
다행히 필자라운지를 1박 2일 동안 예약을 해 놨기 때문에 1박 묵을 곳만 찾으면 되었습니다.
그래서 미친듯이 인터넷을 서핑하고 튜터들의 도움을 받아 문의를 해 본 결과 2군데의 좋은 장소를 찾아냈습니다. La Guardia
Hotel과 Subotel이라는 게스트하우스 형식의 호텔이 있는데 La ~ Hotel은 1박에 600페소, 2명이 잘 수 있는 큰 침대, 에어콘, 화장
실이 딸려 있었습니다. 사실 무엇보다 마음에 든 것은 600페소라는 싼 가격이었습니다. 필자에서 받은 책도 큰 도움이 되었지만 가
장 괜찮은 시설에 값싼 곳은 여기 뿐이었거든요.(인터넷 서핑을 통해 찾았습니다.)


Subote은 최근 새로 생긴 곳으로써 CCTV, 친절한 직원, 보안의 집중 등 여러 가지 메리트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250페소의 값싼
비용만을 지불합니다. 하지만 저는 La Guardia Hotel을 선택을 했습니다. 저는 한국으로 돌아가는 길이라 짐도 많았고 그 전날 잠
을 별로 자지 못해 너무 피곤한 상태였거든요. 역시! 체크인 해 보니 시설 맘에 듭니다. (하지만 제가 배낭여행자 신분이었다면 분
명 Subotel 을 선택했을 겁니다)
다음으로 간 곳은 대망의 필자 라운지! 워낙 들은 것이 많기에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
아 역시. 솔직히 그리 큰 기대는 많이 하지 않았지만 안에 없는 것이 없더군요.
TV, 컴퓨터, DVD, 윷놀이, 선풍기, 에어컨, 전화, 주방까지~ 넓고 좋았어요.
저의 경우는 혼자 왔기 때문에 그리 신나지 않았지만..
만약 친구끼리 한 3~4명정도 왔다면 정말 신났을 만한 그런 숙소였어요!
그리고 마을 안에 위치 해 있기 때문에 안전하기도 하구요!
꼭 미리 예약을 하셔서 한번 가보세요! 추천합니다 ^^



여기가 바로 필자 라운지입니다.
위의 사진 2장이 잠을 자는 방이고, 가장 아래쪽에 있는 거실이 바로 TV를 보거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거실입니다.
많은 분들이 다녀오셨다는 메세지도 남기시고 사진도 남기셨더라구요.
참 즐거워 보였습니다. 저는 함께하지 못해서 아쉬웠구요 ㅠ.ㅠ
매니저분들도 친절하시니 꼭 한번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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