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CO-John s diary]-18#EGI HOTEL IN MAC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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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EGI HOTEL IN MACTAN.
학원에서 빌린 또 다른 호텔은 막탄안쪽에 위치한 EGI 호텔이라는 곳 이였다. EGI 호텔은 막탄에서 SWIMMING POOL로 가장 유명한 임페리얼 호텔의 바로 옆쪽에 붙어있는 위치였다. 임페리얼 호텔과 비교했을 때는 중저가 호텔이기 때문에 시설 면이나 숙박면에서 보다 떨어질 수 있지만 학원에서 제공해주는 곳 이였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마음에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았던 호텔 중에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이유는 바로 야외 SWIMMING POOL 때문이였다. 호텔이 막탄 바다와 맞닿아 있기 때문에 수영장에서 바다가 보이는 식이였다. 정말 아름다운 관경이였다. 바다도 보이고 수영도 하고 하니 기분이 정말 날아갈 듯 좋았다.
호텔에서는 또한 다이빙과 제트스키등 여러가지 페키지들을 제공하는 것 같았다. 우리들은 그냥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처음에는 크라운 레전시 호텔에서 지내다가 이틀 뒤부터는 EGI에서 머물렀는데 정말 좋았다. EGI의 야외 수영장 뿐 아니라 호텔 꼭대기에 있는 수영장도 더욱 아름다웠다. 막탄 에메랄드 빛 바다가 보이는 호텔 꼭대기 수영장은 정말 죽였다. 저녁 수영을 하기에는 꼭대기 수영장도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호텔 주변에는 임페리얼 호텔이 있고 또 막탄 바다 근처이기 때문에 한인 음식점들이 제법 많이 있었다. 한인 슈퍼들도 정말 많았다. 우리 배치들은 점심으로 한인 음식점에 가서 식사를 하였는데 맛도 상당히 괜찮았다. 우리는 밥을 다 먹고 난 뒤 한인슈퍼마켓에 가서 라면과 과자들을 사고 호텔로 들어왔다. 호텔로 들어 오는 길에 우리는 마사지를 받고 싶은 강한 충동을 억제하고 바로 숙소로 들어와 또 수영을 즐겼다. 정말 작년 여름 군 제대 후 바다를 못 본 것에 대한 아쉬움을 정말 세부에서 실컷 달랬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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