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ena의 일로일로 MK 어학원 이야기(20) - Ana의 Vocab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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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올릴 일기는 Vocab 튜터 Ana에 대한 일기이다.
Ana도 내가 처음 MK에 왔을 때부터 한번도 수업을 바꾸지 않은 튜터로, 어휘실력을 늘려주는 데 많이 도와주었다.
MK에 있은지도 꽤 오래되었고, 한 아이를 두고 있는 튜터여서 학생들을 잘 가르치는 것 같다.

3개월간 Ana와 어휘수업을 하면서 처음 보는 단어, 어려운 숙어도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책은 advanced vocabulary 교재를 쓰는데, 거의 British 위주라서 알던 단어의 스펠링도 다른 것이 있고, 미국이나 캐나다, 호주에서는 잘 쓰지 않는 숙어도 있어서 skip할 때도 있다.

하지만 책 자체는 수준이 있어서 배울 만 하고, 여러 가지 상황에 따라서 주제가 다양해 실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어휘들이 수록되어있다.
토픽이 100개나 돼서 아직 다 끝내지 못했다.;

회사에서 쓸 수 있는 용어에서부터 전공에 따라서 쓰는 전문적인 용어까지 다양한 어휘를 배울 수 있다.
Ana와 즐거웠던 12주의 수업의 끝을 준비하며 항상 고마웠던 마음을 전해야겠다.
오늘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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